Forget-Me-Not
Just one secret?

blackmonkey
2018.08.19Views 230


용선
어! 휘인이가 아니잖아?

그 때 용선은 문별의 말이 생각났다


문별
'어떤 낮선 남자가 보이면 지하통로로 일단 도망가세요'


용선
일단 가보자!


용선
헉...헉... 왜이렇게 길어....


용선
어! 별인가?

지하통로 끝에는 어떤 남자가 서있었다

??
오... 드디어 만났군요.... 용선씨?


용선
네? 누구세요?

??
그건 나중에 알아가기로 하고 잠시 실례! 읏!


용선
억!


용선
읍! 읍!

깨어나보니 용선은 의자에 묶여있였다

??
이제 내 소개 좀 하지... 난 리키라고 한다...


용선
읍! 읍!


리키
아.. 맞다. 내가 묶어놨었지...


리키
야! 풀어줘!

도훈
넵!


용선
누구세요?


용선
대체 저를 왜...?


리키
그건 됐고, 이제 슬슬 올 텐데....

그때 문별과 휘인이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


문별
시바.... 또 너냐??


리키
왔구려.... 내 영원한 숙적이여..


휘인
그 여자는 놔 주고 시작하지??


리키
오.... 얘?


리키
그건 안 되지.... 우리 뵤리... 첫사랑이라고 나 할까?


문별
????쳐! 시바.... 놔주라고...

문별이 그때 리키한테 뛰어 들었다


리키
오우..... 아이고.무셔라.


문별
놓으라고!!


휘인
형! 형! 진정해!!

그 때 문별이 휘바람을 불었다

그러자... 늑....대..들이....


M.Black
아냐세요! 초보 자까임닷!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용선
콘서트는 정말 대박!! 역시 마마무였다고 하죠!!입이 안 다물어집니다!!


M.Black
그럼 리키의 정체가 궁금해지지 안 나요??다음 화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