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school friend to celebrity boyfriend
scandal


오늘도 소득없이 파파라치 둘은 회사로 돌아가고 있었다.

기자1
야... 우리 사장한테 뒤졌다...

기자
그니까 ㅡㅡ

기자1
야... 근데 저거 모델 뷔 아니냐???

기자
어! 그러게...

기자1
제 지금 여자 무릎에 누워있는거???

기자
ㅇㄱㄹㅇ???

기자1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처님 I love u!!!

기자
앜 ㅋㅋㅋ

기자1
야 ㄱㄱ

기자
ㅇㅋ. ㅋㅋㅋ

그들은 제빠르게 달려가서 사진을 한장 찍었다.

기자
야 이제 그만 가자!!!

기자1
ㅇㅋ

그들은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기사를 썼다.

2시간 후

뷔 팬2
야 뷔에 대한 기사뜲!!!

무용강사
어디에???

뷔 팬2
네이*에!!!

뷔팬들은 기사를 읽기 시작했다.

뷔 알고보니 열애중...

뷔는 같은학교 아모양에 무릎에 누워 놀고...

댓글
뭐냐???

댓글
저여자가 꼬리친거일거임.

댓글
오빵 ㅠㅠㅠ

많은사람들이 여러가지 반응을 보였다.

그시각 미양


아미양
헐... 기사 떴다...

미양은 쓰러질까봐 일부러 댓글을 보지 않고 침대에 누워버렸다.

뷔 매니저
김태형 너 미쳤어? 밖에서 여자애 무릎에 누우면 어떻해!?


뷔
매니저님... 저두 사람이에요... 실수할수도 있죠!!!

뷔는 매니저와 싸우고 있었다.


뷔
아! 몰라요. 알아서 하세요.

뷔 매니저
야!!! 너 어디가!

뷔는 화가난 나머지 밖으로 나가 버렸다.

띠리리링


아미양
여보세요?


뷔
나야...


뷔
밖으로 좀 나와...


아미양
어엉? ㅇㅅㅇ

미양은 밖으로 나갔다.


아미양
니가 여긴 왠일이야???

뷔는 미양에게 안겼다.

와락

그리곤 애기처럼 울기 시작했다.


아미양
왜... 왜그래///?


아미양
괜찮아? ㅇㅁㅇ

미양은 뷔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다.


아미양
애처럼 왜 울고 그러냐... ㅋㅋㅋㅋ


뷔
야 흑흑 쫌 꺼억끄윽 달래주면 안되냐???


아미양
우쭈쭈 그래그래.


뷔
으아아앙

뷔는 하염없이 계속 울었다.


아미양
울지마...이제 그만 뚝!


뷔
흑흑

미양이 엄마
미양아 걔는 누구니...?

미양은 뷔를 껴안고있던 두손을 놨다.


뷔
허억... 안 꺼억 녕하세...요.


아미양
그...그게

미양은 뷔가 친구라고 소개했지만 미양의 엄마는 믿지 않는다는듯이 "그래~"라고 하고 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