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moment I saw you until we broke up
Yellow tulips[2]

☆흥흥흥흥뿌
2019.06.17Views 51

어릴때부터 나는,

노란색을 좋아했다.


여주아
히히...이거뭐야? 고마ㅇ..

???
하..

???
너 말귀 못알아 쳐먹냐?

???
노란색은 이별이잖냐ㅋㅋㅋ

???
헤어지자고.


여주아
.....


여주아
노랑..은


여주아
행복과 즐거움...아닌가..?


여주아
흐으...행ㅂ...즐거우ㅁ..


김태형
....

(방금 전 상황)

클럽 룸에서 쓰러진 나,

그때 태형이가 왔어,

일어나보니...

병원이네??

근데 민지랑 태형이 왜저러지..?


김태형
야, 강민지 나가봐.


강민지
넵..

쾅!


여주아
히히..태태와써?ㅎ


김태형
....

스윽



김태형
...


여주아
...나 주는거야..?


김태형
응...


여주아
고마워ㅎ


여주아
방금 꿈에선 전남친이 노랑꽃 줘서


여주아
헤어지자고했는데ㅋㅋ


여주아
역시 꿈은 반ㄷ...


김태형
맞아,


김태형
헤어지자고,


여주아
...?


여주아
에ㅋ...장난하지마,,


김태형
....


여주아
왜?...뭐때문에??


김태형
.....


여주아
언제는 운명이라며!!!!!


여주아
사랑한다며!!!!!!!!!.....


여주아
......


김태형
나...갈게

탁!


여주아
(손목을 잡으며)...이대로 끝이야?


김태형
..........................


김태형
(끄덕)

쾅-!!

태형은 도망치듯 나가버렸고,,


여주아
....이럴거면 왜 사랑해준거야..


여주아
ㅋㅋㅋㅋ.........


여주아
슬프네....(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