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m Reaper
17heheheheh//

너는나의우주
2018.03.23Views 266

밤이 왔다.

나는 다니엘에게로 갔다.

여주
다니엘 어ㄷ..꺄악!!

다니엘이 나를 끌어 안았다.

그것도..

상의를 벗은체로..

여주
흐에...///


강다니엘
이제 왔어?ㅎㅎ 기다렸쟈나♥

여주
'아...헤헤헤헤헿 귀여워...'


강다니엘
여쥬야!

여주
응?


강다니엘
시작하자.

여주
응?? 흡...

여주
흐르....으ㅡ으으..으으읍....흐으읍...


강다니엘
흐으읍....흐으으...으으ㅡㅇ으ㅡㅇㅂ...

나와 다니엘의 혀는 꼬였다.

점점 더 꼬여갔다.

그럴수록 키스는 진해졌다.

갑자기 다니엘의 손이 나의 상의의 단추를 풀고 있었다.

다니엘의 입술은 나의 목선을타고 점점 내려오고..

단추도 풀려갔다.


작가
ㅎㅎ 나머진 상상으로~~>_<

다음날 아침...

여주
흐어..이침이ㄷ..헤엑??!

나의 온몸에 키스마크가 있었다.

여주
이..걸 어쩌지...

나의 목에 키스마크가 많이 세겨져 있었다.

여주
에구..


강다니엘
여주야암...

여주
헤...헤? 다니ㅇ..끼야약!!!!

나의 몸은 이불로만 가려져있었다.

여주
어..얼른 옷..이..입어!!


강다니엘
ㅋㅋㅋ 알아따♥

여주
나도..입는다....


강다니엘
오냐


강다니엘
난 나가있을께~ㅎㅎ

여주
어엉..ㅎ

잠시뒤..

여주
나 어때?


강다니엘
여주ㅇ...헐...존예...///


여주
아...ㅎㅎ

여주
이뽀?ㅋㅋㅋㅋ


강다니엘
어. 완전...

여주
ㅋㅋㅋ 빨리 가자!


강다니엘
어..엉....


강다니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