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 love come?
# Episode 8


뚝

지효는 그대로 전화를 끊었다


다현(17세)
아! 지효언니!.

다현이는 정국이가 위헙받을까 불안해했고

이내 안색이 안좋아졌다

다시 다현이 식당으로 드러온 후


정국(17세)
ㅇ..어 다현아 괜찮아?


정국(17세)
안색이 많이 안좋은데


정국(17세)
누구랑 통화했어..?


다현(17세)
ㅇ..아니야 괜찮아


다현(17세)
저기... 정국아 나 그만 들어가야 될거같에..


정국(17세)
어... 알았어 내일 학교에서 보자!

그렇게 다현이 떠난후 10분


지효(19세)
거기 학생!


정국(17세)
ㅈ..저요?


지효(19세)
그래 그럼 누굴 불렀겠어?


지효(19세)
니가 전정국이지?


정국(17세)
ㄴ..네....


정국(17세)
근대 왜요?


지효(19세)
잡아!!

???
네 알겠습니다!


정국(17세)
ㅁ..뭐야 당신들


정국(17세)
ㄴ..누구야!!!

띠리리링


정국(17세)
ㄴ..누구지?


정국(17세)
ㄷ..다현이다! 어서 받아야...

받으려던 그 순간 지효가 낙아챘다


지효(19세)
오호라~ 김다현


지효(19세)
(뚝)거기 전정국 너 나 좀 따라와야겠어!

그러고는 정국의 폰을 자신의 주머니에 넣는다


정국(17세)
ㅇ..여긴 어디지?


지효(19세)
딱 보면 몰라?


지효(19세)
니가 갇힐곳..


정국(17세)
네?..


지효(19세)
처리해!....

???
넵 알겠습니다


지효(19세)
후... 이제 김다현만 처리하면....


정국(17세)
다현이를 아세요??!


지효(19세)
그럼 알지~


지효(19세)
아주 각별한 사이야~


정국(17세)
어떻게 아세요?


지효(19세)
그건 니가 알바 아니고

철컹 탁!

지효는 그대로 창고를 나왔고

정국은 혼자 남아있었다...


정국(17세)
ㅇ..어떡하지?


정국(17세)
아 맞다 전화!


정국(17세)
...아까 그 사람이 가져갔지?


정국(17세)
하...

그시각 다현이는....


다현(17세)
어? 정국이 갔나?


다현(17세)
내 가방이 어디있을까?


다현(17세)
어 정국이 겉옷...


다현(17세)
지갑이랑 가방까지...


다현(17세)
혹시 지효언니가..


다현(17세)
아..안돼 정국아!!

황급히 정국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않았다


다현(17세)
*야 채영아!


채영(17세)
*아 왜! 겜하고있었는데


다현(17세)
*넌 친구보다 겜이 중요하냐?


채영(17세)
*ㅇ..어....


다현(17세)
*이씨..!


채영(17세)
*알았어 근데 왜?


다현(17세)
*혹시 너 정국이 봤어?


채영(17세)
*아니 왜 정국이 사라졌어?


다현(17세)
*아..아니야


다현(17세)
'설마 진짜 지효언니가...'

띵동띵동


지효(19세)
흐음... 누구지?


지효(19세)
누구세ㅇ..김다현?


다현(17세)
네 저에요


다현(17세)
혹시 언니가 정국이 데려갔어요?


지효(19세)
ㅎ 눈치는 빠르네


지효(19세)
그래 내가 데려갔다 어쩔래


지효(19세)
뭐 니가 구하기라도 하게?


다현(17세)
ㄱ..그건 아닌데...


지효(19세)
그럼 넌 빠져


지효(19세)
니 차례는 곧 이니까


지효(19세)
그리고 니 남친도 아니라며 그럼 내가 갖고 놀아도 되는거 아닌가?


다현(17세)
......

다현이는 그대로 그 집을 빠져나왔다

설렌다 me likey likey


다현(17세)
네.. 여보세요? 사나언니?


사나(19세)
그래! 너 어디야 오늘 학교안왔다며 많이 아파?


다현(17세)
흡.. ㅇ..아니에요


사나(19세)
너 어디야?


다현(17세)
ㅈ..집이요


사나(19세)
집 아니잖아 너 어디야


다현(17세)
흡.. 저 ㅊ..친구 만나고 흡.. 집 가고있어요


사나(19세)
친구 만나는데 왜 울어! 무슨일있어?


다현(17세)
나 안울어...


사나(19세)
너 울때 마다 존댓말 쓰는거 내가 모를줄알아?


다현(17세)
.....


사나(19세)
됐고 무슨일있어 다현아?


다현(17세)
사실대로 말할께요 집으로 와요


사나(19세)
알았어....

다현이는 오늘 있었던 일을 다말했다


사나(19세)
그랬구나 많이 힘들었지?


다현(17세)
네....


사나(19세)
왜 계속 존댓말이야 너 답지 않게


다현(17세)
오늘은 이게 편해서요...


사나(19세)
그래 근데 진짜 박지효가 그랬어?


다현(17세)
네 그언니가 직접 말했어요...


사나(19세)
음.. 알았어

하지만 그땐 몰랐다 다음 타킷이 사나라는걸.....

안녕하세요 작가에요

이번화는 좀 어두웠죠?

제가 원래 이렇게 어두운 스토리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다음화는 더 어둡ㄱ...


사나(19세)
안돼! 우리다현이 힘들단 말이야!.

우리 사나찌는 들어가게시고요..

아 그럼 다음화에 오겠습니다!!

댓 별점 한번씩!

그럼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