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atus)) I like you (My oppa is BTS?!)
Jimin's aegyo (I gave up on the title..ㅠㅠ)



주현
"야 야, 여주야 일어나, 점심시간임"


여주
"어 쓰~읍, 좋은 꿈꾸고 있었는데...근데 벌써 점심시간이야?"


주현
"응, 너 겁나 많이 잠"


여주
"어제 잠을 설쳐서"


주현
"야, 오늘 맛있는 거 안 나오는데 매점이나 가자"


여주
"이응"


여주
주현이와 나는 포켓몬빵과 초코에몽을 사먹었다


여주
"이브이나와랏!!"


여주
"와씨 ㅁㅊ, 야 배주현, 나 이브이나옴"


주현
"난 피카츄가 좋은데 피카츄나옴"


여주
"난 이브이가 좋아"


여주
"근데 주현아, 아까부터 내 뒤에가 느낌이 안 좋아..."((불길


지민
"여주야~~"


여주
"아, 꺼져 ㅅㅂ"


지민
"오빠보고 꺼지라고 하고 욕도 하고 나빴엉ㅠㅠ"


여주
"조건이 뭐야"


지민
"나 딸기우유 좀 사줘ㅎㅎ"


여주
"응,꺼져 닌 돈 없냐?"


지민
"찜니가 이로케 애교룰 부리눈뎨됴? 훙 훙"


여주
"아,씹....사줄께"


지민
"헤헷, 진짜 사주는거지?"


여주
나는 더 이상 박지민의 애교를 보기 싫어서 딸기우유를 하나 꺼내 계산을 했다.


여주
"딸기우유 받았으니까 빨리가"


지민
"땡큐, 마이 큐트 시스터"


여주
"뭐래...."


여주
나는 주현이와 초코에몽을 쪽 쪽 빨며 반에 갔다.


여주
"역시, 초코에몽은 맛있어"


자까☺
여러분 오늘은 분량이 조금 짧았죠...그리고 배경도 안 바꾸고...이 놈의 자까((퍽퍽


자까☺
분량이 조금 짧은 거 같으니까 지민이의 애교를 좀 더 볼까요?


지민
"내 애교는 함부로 못 보는데..."


자까☺
너 분량 없엔다...((협박


지민
"이로케 하뮨 돼눈고디?"


주현
심쿵//



지민
"디미니눈요~~요로분두리 둉말 됴아요ㅎㅎ"


지민
"어? 자까갔다!! 그럼 여로분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