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a bully
EP.4


잠시후

찬이는 119에 실려가고 거실에는 엄마와 12명의 아이들이 있었다.

쾅))

엄마
"도데체 애가 저지경이 될때까지 뭐한거니?"


윤정한
"그냥 때렸어요 글구 찬이가 먼저 시비건걸요."


홍지수
"아 맞아 찬이가 한솔이 때렸어"

엄마
"거짓말 작작하라고 했지!"

엄마
"닥치고 병원이나 가자"


전원우
"아 엄마 싫어요!"

엄마
"싫긴 뭐가 싫어!막내를 그렇게 죽여놓고 그런말이 나오니?"


김민규
"아 솔직히 나랑 명호는 빼줘 우리둘은 학원에 있었어"

엄마
"하아...."


최승철
"아 엄마 나 공부해야되 먼저 들어갈게!"


윤정한
"나도!"


홍지수
"나도!"


문준휘
"어?인강들을 시간이네?얘들아 가자!"


권순영
"오케"

엄마
"하 너네 그렇게도 찬이 보기도 싫고 사과하기도 싫니?"


부승관
"아 에베벱 몰라!"

엄마
"이애들이 연기가 늘었나봐?"


이석민
"하 엄마 그냥 우리 단둘이 가요 찬이도 저런형들 보고싶어하지 않을것같애요"

엄마
"어 알겠어 석민아.."

몇분후

벌컥))

의사
"보호자분 잘오셨군요"

엄마
"저희 애는 어떻게 됬나요...?"

의사
"죄송합니다....상태가 너무 심각해져서..."


이석민
"설마......"

의사
"지금 피가 너무 많이나서 수혈팩 하고있구요 몸이 약해져서 지금 수액도 맞고있습니다.."


이석민
".........이 형들이..."

엄마
"석민아 진정해..."


이석민
"엄마 엄마는 찬이 잘 돌보고 계세요 숙제할게 있어서 먼저 가볼게요"

엄마
"ㅇ..어"

몇분후

벌컥))))


윤정한
"어?이석민이잖아?"

쾅))


이석민
"형들 이거 책임져 책임지라고!"


이지훈
"아니 뭘 책임져?"


이석민
"찬이 지금 피 엄청 흘려서 수혈팩 맞고있고 각종 영양제 다 맞고있어!어떡할래!이거 다 형들이 한거잖아 책임져 책임지라고!"


권순영
"걔 피 너무 많이흘린거랑 우리랑 무슨상관인데?"


이지훈
"인정 지가 지몸 안챙긴거야 우리한테 뭐라하지마"


부승관
"나는 아무런 쓸모없는 입양아새끼편 들어주는 형이 더 이상해"


이석민
"나는 입양아면 더 챙겨줘야지 더 괴롭히는 니네가 이해가 안되!"


최승철
"하....둘이 그냥 닥쳐!"

-조용-


최승철
"그리고 이석민 걔 때리든말든 네 알바 아니고 걔도 걔 능력대로 깨어나 굳이 우리에게 우리잘못이다 그런말 하지마"


이석민
"....아 스트레스받아"


이석민
"찬이방가서 누워있어야지"

벌컥)))


이석민
"뜨아아...어?서명호 네가 왜 여깄어?여기 찬이방인데...?"


서명호
"여기 이제부터 내방이야"


이석민
"그게 무슨....."


문준휘
"아ㅋㅋㅋㅋ걸려들어쓰"


이석민
"뭔데?"


문준휘
"그 입양아새끼 밖에서 자라해"


문준휘
"고아원에선 이런 추운데에서 재웠을거아냐?"


이석민
".......하아.."


서명호
"너 내방에서 어슬렁거리지 말고 어서 나가"


이석민
".....두고보자..."


홍지수
"그래라ㅋ너가 이기는지 우리가 이기는지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