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an emergency room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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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실을 갔다와서는 계속해서 멍을 때리고있는 태형에 다가간 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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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왜 이렇게 멍을 때리고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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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런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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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까 그 환자때문에 그래?

무슨 환자인지는 정확히 얘기하지 않았지만 알아들은 태형은 앓는 소리를 내며 엎드렸고 그에 웅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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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나보고 고맙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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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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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난 해준게 없는데...나보고 고맙데요,보호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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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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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진짜 보호자한테 그 말 듣는데 얼마나 미안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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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김태형

석진은 fall down환자의 차트를 건네며 태형을 불렀고 그에 몸을 이르켜 석진을 바라보다 차트를 넘겨받은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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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 차트에 적혀있는거,다 너가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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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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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응급실이여서 담당의가 없다해도,그 환자를 처음 받은 의사가,처음 오더를 내린 의사가 암묵적으로 담당의야

석진의 말에 석진을 보고있던 눈을 차트쪽으로 옴긴 태형은 차트를 쳐다보다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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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잘...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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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김태형치고는 잘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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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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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고맙다는 말 들을정도로 잘한거라고,그니까 미안해하지말고

석진은 태형의 어깨를 잡아 환자들이 있는 쪽으로 돌리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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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다른 환자들도 열심히 진료해,고맙다는 말 들을수있게

석진의 말을 듣던 태형은 웃으며 차트를 내려두고는 환자들에게 향했고 그억 웃어보인 석진도 자신이 보던 환자에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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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여러분~오늘 제가 좀 짧게 적은 이유는 공지 하나를 할까해서 그렇습니다!!

제가 현재 이 작품 말고도 3가지 작품을 더 연작하고있는데,그 작품들을 삭제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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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아무리 이 작품이 소재가 생각이 안 나서 적는 작품이라지만 너무 대충 적은 느낌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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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많은 분들 찾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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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 글이 짧은건 죄송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