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an unusual member of the organization.
EP . 12


- 예원시점

조직 동의 계약뒤 , 몇일이 지나지 않아 , 새로운 임무를 받았다 .

' We ' 조직과 함께 싸워 , We 조직의 보스를 데리고 오라는 임무를 맡았다 .


탕 - 탕 - 탕 -!

총소리가 들리는 이곳에는 우리의 SU조직 , 그리고 We조직이 있다 .

아직 2개월밖에 훈련을 못받았지만 ,

나는 제법 총을 다룰줄 알게 되었다 .

탕 ! 탕 !

2발만에 상대를 저격했다 .


엄지
" ..ㅎ 은근 즐기게 되는 걸 ? "


신비
" ㅎ 엄지 , 많이 늘었네 "


신비
" 역시 ..ㅎ "



신비
" 엄지 , 위험해 ! "

내 뒤에서 We조직의 스나이퍼가 날 쏘려고했다 .

탕 -!

총소리가 들리자 , 난 피하려고 했지만 이미 늦었다 .

왜냐면 ,

이미 내 다리에 총알이 박혔으니 .


엄지
" 으으윽 ..! "


신비
" .. 엄지 ..! "

내 다리엔 많은 양의 피가 흐르고 있었다 .


엄지
" 으으윽 ..! "


신비
" 구급대원 불러 ...!! "


신비
" 빨리 ...! "

?? - " ...ㅋ 뭐야 벌써 끝난거야 ? "

?? - " 정말 시시하군 ㅋ "


신비
" 씨발 , 지랄마"


SU조직원
" 구급대원 불러왔습니다 ! "


신비
" 어서 , 엄지 좀 치료해 . "


?? - " 그럼 이제 너랑 나만 남았네 ㅋ "


신비
" 과연 , 그럴까 ? "


신비
" 우리가 과연 , 둘만 남은것 같아 ? "

- 작가시점

저벅저벅 _

누군가 뒤에서 걸어오고 있었다 .

천천히 , 마치 이 게임은 이제 끝날걸 예고하며 .

? - " ㅋ , 이제 게임은 끝나겠네 . "


EP . 12 .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