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encountered a handsome ghost
#31 I encountered a handsome ghost

큐루루바다의곤듀
2020.01.19Views 173


이지은
뭐?


민여주
그게...

전에 정국이랑 있었던거 얘기함


김태형
....또,왔네...


박지민
여주야,당분간은 나랑 있자,


김태형
어딜,응큼한녀석


박지민
씨바?뭘생각한거야?


이지은
둘다 그만,


김태형
....칫


민여주
아니,어쨋든 그사람,아니 그귀신 누구예요?


이지은
....말하기는...좀..그래


민여주
.....나도 다알아요...이제...


박지민
그래,


김태형
그래도 좀...


민여주
찌릿)자꾸이러면 확,


이지은
흐음..


김태형
우리 밥이나 먹을까?


박지민
ㄱ,그러자!


민여주
.....(짜증


이지은
....


민여주
우적우적))((찌릿


김태형
....커억..케엑..흡..(사레들림


박지민
여주야,고마해라(물갖다줌


김태형
하아...민여주...(찌릿


이지은
이렇게 숨기는건 아닌거같아,


박지민
그래도,좀


김태형
여주야,


민여주
ㄴ,네?


김태형
다음에..다음에 꼭 얘기해줄게


박지민
너,위험할까봐그래


이지은
....생각하니 열받네...


이지은
그새끼,죽일꺼야,


이지은
자리를 박차고일어남)...


박지민
어디가?


이지은
그새끼 죽이러


김태형
야,야,야,같이가


김태형
덥석)여주도 갈래?


민여주
...네


김태형
가자(싱긋

빙빙꼬여버린 인연

빙빙꼬여버린 악연

누가 이들을

이렇게 만든것일까?

어떤 대지의 신이...

어떤 흑막을 감추고있는건가?

#오랜만에 왔어요#요즘 아이디어가❌#♥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