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got caught smoking by our school's famous teacher [collaboration]
10. Past 2

망개떡쥬아
2019.03.21Views 590

그렇게 정국은 태형의집에서 지냈다

그리고 테형과도 많이 친해졌다


김태형(15살
야 라면 끓일껀데 너도 같이 먹을래?


전정국(15살
어 먹을래


김태형(15살
그래 알겠어

그렇게 매일매일 행복했다

태형네 엄마
정국아,,이런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태형의 엄마는 조심스레 물었다

태형네 엄마
어쩌다가 갈곳이 없는거야..?


전정국(15살
.....

태형네 엄마
말하기 불편하면,않해도,,


전정국(15살
...저희 아빠때문에요

정국은 낮은목소리로 말했다


김태형(15살
아빠...?

태형네 엄마
아버지가 왜?

태형과 태형의 어머니는 놀란논치였다

그렇겠지...

이렇게 행복하게 사는데...

내가 아빠때문에 니왔다고하면

이해가 않가겠지

그때

문이 열렸다

태형네 엄마
누..누구야!!

열린문으로는 정국의 아빠가 있었다.

이제부턴 정국시점))

열린문 사이로는 아빠라는 ㅅㄲ가 서있었다

그러고는 태형의 엄마를 칼로 찔렀다

태형네 엄마
윽웁...크흐...뭐,뭐야...허윽....

태형의 어머니는 처참히 쓰러지셨다

태형과 나는 그 장면을..잔인하고 무서운 그 장면을...

보고만 있어야 했다

그때,태형의 아버지께서 다 씻으시고 나왔다

그때,난 당장이라도 외치고 싶었다

도망치라고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