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d my first kiss at Defang!!
20 ] That's right, I was trash



전예은/19
"으읏...."

몸을 일으켜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밧줄로 몸이 꽁꽁 싸여있었다.


김서주
"어머 이제일어났니? ㅋ"


김유림
"야 지금 너 여기있는지 삼일째야 ㅋㅋㅋ"


전예은/19
"뭐? 도둑년들아 안풀어????"


이채린
"우리가 왜 풀어줘야 하는뎈ㅋ"


전예은/19
'시발'


김서주
"맞다 조금있으면 김태형하고 니 친구들 올거야"


김서주
"우리는 어차피 감방 가야돼서 너가 죽는꼴 끝까지 보고 들어가려고..ㅎ"

소름끼쳤다. 어떻게 저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지...




*삼일전 예은이가 없어진 날


선생님/23
"김태형하고..... 전예은"

학생들
조용---


선생님/23
"전예은 안왔어? 무단결석인가..."


김태형/19
'예은아...'

태형이는 걱정이 되었다.

비록 배신감은 들었지만 말이다.


김태형/19
'왜 학교에 안온거지...'

금방 시간이 지나가고 삼일째 예은이가 학교에 오지 않았다.


김태형/19
"오늘은... 예은이집에 가봐야겠다."

그때

전정국이 왔다.



전정국/18
"김태형 선배!!"


김태형/19
"ㅇ,어? 넌 예은이 동생?"


전정국/18
"네에... 그런데.....((울먹"


김태형/19
"ㅇ왜그래... 일단 옥상가서 얘기하자"


김태형/19
"얘기해봐"


전정국/18
"...끅.....흐어엉....ㅜㅠㅠㅠㅠㅜㅜ 우리.....(코먹) 우리누나가아....없어졌어요....ㅠㅜㅜㅜㅜㅜ끄헝헝엉어유ㅠㅜㅜㅜ"


김태형/19
"예은이가.... 갑자기?"


전정국/18
"그리고...선배. (갑자기 진지) 선배는 우리누나한테 무릎끓고 빌어야돼요"


김태형/19
"뭐?"


전정국/18
"그때 칼로 찌른거 그선배년들이 자작극한거예요 진짜가 아니라고요"


김태형/19
"그게무슨소리야"


전정국/18
"우리누나는 기억을 잃었다고 속여서 여우년들을 처치할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그년들이 칼로 지가 자기배 찌르고 누나가 했다고 거짓말 쳤다고요"


김태형/19
"예은이가...그랬다고..??? 흐어.......난 진짜.."



김태형/19
"쓰레기네"


내인생포도맛사탕
쿠헹헬 열러뷴 저번투표에서 2번이 많았기 때무네 그렇게 진행(?)을 했어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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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작 소재는 3개나 있는데... 제목이랑 내용구성이 좀 걸릴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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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안하면 작가 삐진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