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d my private tutor's child."
Episode_15° You came with your husband today?


산부인과에 왔다.

철컥-)


전 여 주
" 안녕하세요,ㅎ "


박 지 민
" 안녕하세요-ㅎ "

의 사
" 안녕하세요- 어? 오늘은 남편분이랑 같이오셨네요? "


전 여 주
" 어, 네-ㅎ "

의 사
" 여기 누어서 웟옷 걷어주세요. "


전 여 주
" 네. "


박 지 민
.

갑자기 정색을 하는 지민


전 여 주
" 오빠 왜그래? "


박 지 민
" 어? 아니야. "

의 사
" 오늘 성별 알 수있네요. "

의 사
" 성별은.. "

의 사
" 어? "

의 사
" 쌍둥이시네요, 그리고 성별은 여자,남자 네요. "

의 사
" 남편분이 힘이 좋은가봐요-ㅎ "


전 여 주
" // "


박 지 민
" 풉ㅋ- 뭐 그렇죠. "

그 애기를 듣고 얼굴이 빨개진 여주다.

의 사
" 이번 진료는 끝났습니다. "

의 사
" 이제 가셔됩니다. "


전 여 주
" 안녕히계세요. "


박 지 민
( 꾸벅 )


박 지 민
" 아가, 조심해 알았지? "


전 여 주
" 알았어,ㅎ "


박 지 민
" 우리 아기들, 엄마 배속에서 잘자라죠~ "


전 여 주
" 아휴, 애기들 바보 돼겠네. "


박 지 민
" 참, 내아기들인데 뭐. "


전 여 주
" 알았어요. "


전 여 주
" 그럼 뭐 나는 안좋하나보네. "


박 지 민
" 아..니 그 말이 아니라. "


전 여 주
" 흥 "

쪽-)



박 지 민
" 미안해..여주야.. "


전 여 주
" 우리 오빠는 너무 순수해. "


박 지 민
" 삐진거 아니였어? "


전 여 주
" 삐진척! "


박 지 민
" 뭐야! "


박 지 민
" 참.. "


전 여 주
" 히히 미안해. "


박 지 민
" 우린 이제 행복하게만 살자~ "


전 여 주
" 응~ "

이 말이 한번에 깨 질줄이야..


자까
다음화는 고구마는 아니지만..


자까
무슨일 생긴다는..


자까
여러분 손팅합시다!!


박 지 민
손팅 해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