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13 older brothers and sisters.
27. Japan Travelogue (Food)


(작가가 직접 찍은 사진임돠!)


13명
네 TMI 다음☆


이여주
와 떨려 일본은 처음인데...


서명호
다음부턴 많이 오자


이여주
그랳

日本の東京空港に到着します。(일본 도쿄공항에 도착하겠습니다)


정휘인
다 왔네요 그럼 숙소로 이동하죠


이지훈
숙소가 나쁘진 않네


최승철
우리 이제 숙소 조 정하자 한 방에 2,3명씩


윤정한
난 도겸이랑


김민규
난 승관이


최승철
난 지수랑 찬이


문준휘
난 명호!!!


권순영
난 원우


이지훈
난 한솔이랑


이여주
난 휘인언니랑


정휘인
내일은 스케줄이 비었으니 9시까지 챙기고 놀러갈 준비하세요^^ 내일은 참고로 먹방입니다


정휘인
그럼 이만

내일이 되고


이여주
오 다들 예쁘게 입고왔네 순영오빠 패션이 ㅋㅋㅋ



권순영
왜!!!


정휘인
호피 ㅋㅋㅋㅋ


이여주
오늘 제일 잘입은 사람은 휘인 언니인거 같다


서명호
그건 맞아


김민규
옷 잘 입으시네



정휘인
감사합니다 그래도 여주도 예쁜거 같은데


이여주
고마웧


문준휘
결론 호시 빼고 정상


권순영
야!


홍지수
ㅋㅋㅋㅋㅋ


권순영
웃지마 형!!!


전원우
그만하고 먹으러 가자


이여주
맞아!


권순영
여주야 니가 먼저 벌인일이란다^^


이여주
앜 죄송함돠


최승철
첫번째로 어디갈까?


이지훈
라멘?


정휘인
그거 좋을거 같네요!


김민규
그럼 가보자!!!


이석민
이거 시킬수 있는 사람???


윤정한
내가 시킬게


윤정한
저기요?.


부승관
이 형 미쳤나봐 여기 일본인데 ㅋㅋㅋ 한국말로 ㅋㅋㅋㅋ


서명호
그냥 내가 시킬게


서명호
あそこのラーメン15個注文です


이여주
와 짱 멋있어☆


전원우
(명호를 째려본다) (작은 목소리로)나도 할수있는데...


이여주
뭐라고?


전원우
아니야 아니야!


이여주
뭐야 ㅋㅋㅋ


권순영
라멘 나왔당!!!



정휘인
사진찍어야겠네 ㅎ

다 먹고


부승관
이제 어디 갈까요?


윤정한
스시싀시


전원우
......


정휘인
그럼 스시집가죠


이여주
언니 언니 나 원우오빠랑 디저트 먹으러 가도될까? 오빠랑 난 입이 좀 짧아서 소화시킬겸 스시 다 먹으면 나한테 연락줘!


정휘인
그래


전원우
같이가지 왜...


이여주
오빠 바보야? 오빠 해산물 못 먹는데 혼자 있을거야? 그래서 그냥 카페 온거야


전원우
아...


이여주
히 뭐 먹을까..?


전원우
그러게


이여주
음... 난 모찌 먹을랳


전원우
난 푸딩 음료는?


이여주
난 달콤한 카라멜 마끼야또


전원우
그럼 사올게

사오고



이여주
왕! 맛있겠다 >ㅅ<


전원우
맛있게 먹어 ㅎ


이여주
모찌 맛있엉


전원우
ㅋㅋㅋㅋ


이여주
왜 웃어..?


전원우
귀여워서


이여주
하나도 않귀엽거든!


전원우
그래 ㅋㅋㅋ

1시간이 흐르고

먼 훗날 너에게 미안하지 않게


이여주
-여보세용


정휘인
-이제 만나서 돈카츠 먹으러 가자


이여주
-않 배불러..?


정휘인
-괜찮은데?


이여주
-대단하다 그럼 우리가 그 집으로 갈게


정휘인
-알았어!


이여주
냄새 넘 좋아 ㅎ


최한솔
역시 여주누나


이여주
한솔아 널 저 기름에 튀겨줄까?


최한솔
죄송합니다


이여주
그래^^


이여주
오늘 주문은 명호오빠가 계속^^


서명호
...


서명호
すみません。とんかつ13人前だけください。


이여주
진짜 오빠가 짱이야


서명호
고맙다 ㅎ


전원우
(작은 목소리로)진짜 내가 일본어를 열심히 배운다


홍지수
나왔다



이지훈
잠깐 사진 좀


이찬
여기 집 맛있넿


정휘인
그러게요 ㅎ

다 먹고


정휘인
이제 숙소로 가죠

오늘의 이야기 끝!

+보너스


전원우
(문을 두드린다)


문준휘
누구지?


서명호
내가 가볼게


서명호
원우형?


전원우
명호야 나 일본어 좀 알려줘


서명호
갑자기..?


전원우
급하니까 빨리 알려줘!


서명호
응

밤새 일본어를 공부했다는 전설☆


자까까까
오늘은 보너스까지 넣었습니다!


자까까까
많이 많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와 맞게☆ (작가 찔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