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a son

[35] When we see you happy, we become happy too.

윤서혜 (30) image

윤서혜 (30)

......어디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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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원래 이렇게 많았냐

머리를 맞대는 두 사람

두 사람이 마주앉은 테이블에는

조금, 아니 많은 종이들이 쌓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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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이렇게 많을줄 알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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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내말이..

한숨을 푹푹 내쉬는 두 사람의 손에는

‘달빛 어린이집’

‘쿠아 어린이집’

‘꿈나라 어린이집’

등등......

그렇다

두사람은

재민이의 어린이집을 알아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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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여기는 어때?

서혜가 가리킨 ‘마린 어린이집’

집과도 가깝고, 차량 운행 하고

뭐 그럭저럭 좋은 조건들이 적혀있는 곳

재민이의 어린이집은, 그렇게 극적(?) 으로 결정되었다

.

. .

. . .

어린이집에 처음 가는 날

윤재민 (5)

우히히히

잔뜩 흥분해 방방 뛰는 재민이

그런 재민이의 모습을 뿌듯하게 바라보는 서혜와 윤기다

윤재민 (5)

엇!! 챠다 챠!!

멀리서 오는 노란 버스를 보며 좋아하는 재민이에

덩달아 두 사람의 기분도 좋아졌다지

.

. .

. . .

예고

윤서혜 (30) image

윤서혜 (30)

잘 하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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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오늘은 어땠어?

윤재민 (5)

삼촌, 우리 놀러가쟈!!

윤재민 (5)

숨바꼭질!!

앞으로 조금 나올 행복한 일상...

맞다 정국이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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