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illed someone, and there was Wanna One's Park Ji-hoon in front of me. (Complete)
"past"


난 어렸을때부터ㅐ

폭력을 당해왔다

*다 어릴때라고 생각해 주세요

(프로필 바꾸기 귀찮아서 그런거 아니에요...)


배여주
"...지녕이 오빠 아빠 가써?"


배진영
"웅...간고가타"


배시연
"언니 오빠..나 무서워..ㅠㅠ 아빠가 맨날 나 때린단 말이야..ㅠ"


배여주
"괜차나...지켜줄게"


배시연
"힉...ㅠ"

우린 맨날 아빠의 폭력을 당하여 살아왔다

그 중 나는 아주 심하게 폭력을당했다

쾅

여주아빠
"배여주 어딨어?"


배여주
"ㅇ...여기요.."

찰싹


배여주
"...(울먹)"


배시연
"뿌에에엥ㅠㅠ 언니 때리지마 아빠"

여주아빠
"내 알빠냐? 어쩌라고"


배시연
"후에에엥..ㅠㅠ"


배진영
"녀주 때리지 마여..ㅠ"

여주아빠
"아 쫌 니네 꺼져!!"

그말을 하며 여주 아빠는

시연과 진영을 밀었고

그대로 둘은 세게 넘어지고

진영은 팔에 피가 나고 있었다


배여주
"...(이성이 뚝ヽミ ´∀`ミノ)"

여주아빠
"좀 가만히좀 있지..!!!!"

퍽퍽퍽퍽퍽

여주는 아빠를 미친듯이 때렸다


배여주
"...ㅅㅂ!!!^


배여주
"니가!!뭔데!!!쟤네 건들이는데!!!"

여주아빠
"...쿨럭...어린애가..왜이렇개 힘이쎄?"


배여주
"미친...미친놈!!!!!"


배여주
"오빠 나가자"


배여주
"시연아 나가자"


배시연
"....ㅋ 싫어"


배여주
"갑자기왜?"


배시연
"어디서 뭐해먹고 살게!?! 난 여기서 살고야"


배여주
"...배신쟈"


배여주
"너 알아써해!!!"

쾅

그렇게 나와 진영오빠는 나갔다

아마도 그때였을거다

내가 싸이코가 되어 있는데

시연이는...말로만 그렇지

사실 나가고 싶었을거다

그치만 못나간 이유가 있을거다

다시현재

시연은 여주를 데리고 공항에 갔다 돌아왔다


배시연
"..아니야..뭐가...잘못된거같아"


배시연
"...내가..미쳤나봐..걔...아니..언니를..왜(울먹)"


배시연
"...진영이 오빠"

시연은 핸드폰을 들고 바로 진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뚜...

뚜..

띡


배시연
"...오빠!!"


배진영
"..?"


배진영
"니가 뭔데 나한테 전화해"


배시연
"그게 문제가...아니라.."

상황설명중


배진영
"....어딘데"


배시연
"..+×공항"

띡


배시연
"..하아.."

띠리링

여주의 폰으로 누가 연락이 왔다


배시연
"...누구지?"


배시연
"...이름이.."


배시연
"형?"


작가
ㅋㅋㅋㅋㅋㅋ


작가
여주가 지후니 이렇게 저장응...ㅋㅋㅋㅋㅋ


작가
오늘 폭업이에요..좋져?헤햏


작가
그리고..ㅋㅋㅋ



작가
제가왜 여깄죠?ㅋㅋㅋㅋ앜ㅋㅋ


작가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