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illed someone, and there was Wanna One's Park Ji-hoon in front of me. (Complete)
The female lead is sick


-여주집-


작가
이야기 시작전


작가
작가가 손을 다쳐서 오타가 많을수도 있다는점:)

시작


배여주
"...머리가 아프네..."

여주는 머리를 집고앉아있었다


배여주
"흐으아...안돼는데...오늘 박쥰 오기로 했는데.."


배여주
"몇시지..?"

06:40 PM

배여주
"...저녁 6시50분 까지 오기로 했는뎁 망했네.."


배여주
"이제 와서 오지말라고 할수도 없고..."


배여주
"으아아아...너무 아파..."

똑똑똑)))


배여주
"아 진짜..도움안돼 왜 벌써오고 ㅈㄹ이야"


배여주
"나간다.."

띠리릭

철컥


박지훈
"안뇽~"


배여주
"ㅇ"


박지훈
"..? 너 어디 아픈거 아니야?"

지훈은 여주머리에 손을 올려 열을 확인하여고 한다

탁


배여주
"...하지마 안아프니까"

여주는 손을 치웠다


박지훈
"그래? 알겠어! (๑•̀ㅁ•́๑) "

여주시점

저런..

그걸 속냐...

그나저나...너무 아픈데?

그냥 미안한데 가라고 말할까..?

아니야,그러다가 삐지거나 나 아픈거 알아채면 어떡해...


배여주
"몰르게따!!!!으아아아ㅏ앙"


배여주
흡...

나는 실수로 맘속으로 소리지른다는걸 소리내서 말하고...말아따..헤헿


박지훈
"..? 진짜 어디아픈거 아니야? 다른부분에서"

아니...이 시키가 지금 날 또라이로 보고있는거 아니야?"


배여주
"..ㅇ..아니..ㅎ..어제 공포영화 본게..ㅅ..생각나서 ㅎㅎ"


박지훈
"아...무서운거 못봐? 애기야 애기..ㅎ"

박지훈은 나보고 애기라면서 내 볼을 늘렸다


박지훈
"(멈칫"


박지훈
"너 진짜...어디 아픈거 아니야? 볼이 뜨거운데.."


박지훈
"아프면 말해...혼자 아프지 말구"


배여주
"ㅇ....안아파 여기 히터를 세게 틀어서 그런가봐...ㅎ하핳"


배여주
"ㅇ...영화나 보자 하ㅏ하핳"


박지훈
"?...그래"

다행이다

눈치 없어서

근데 정말 다행인걸까? 하하핳(실성)

*여러분들은 겁나 실성한 여주를 보고 계십니다.*


배여주
"뭐 볼래?"


박지훈
"무서운거!"

하핳 이시키..

내가 아까 무서운거 봐서 소리 질렀다고 그러니까..

무서운거 보는거네?


배여주
"하핳...알았어..보자"

*영화 보는중*


배여주
"..."

어떡하지...갑자기 머리가 더 아파오기 시작했어..

그냥..말하거나 약먹을까?

아니야..그냥 참자 영화 끝나는 시간 얼마 남지도 않은거 같은데..

지금 말하면 피해 가겠지?

머리가 너무 아프니까...물세수 라도 하고 오자


배여주
"나 화장실ㅈ..."

나는 일어나는데 휘청 거리면서 쓰러졌다

그뒤로 생각이 안난다..


박지훈
"여주야? 여주야??? 괜찮아??"


작가
힣 이따가 하나 더 올릴게요


작가
급전개 너무 심했죠..?ㅠㅠ 죄송합니다


작가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