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가 좋아졌다
나도..네생각..(다니엘 시점)

니엘사랑
2018.01.17조회수 276

학교가 끝나고 나는 성우와 가고 있었다. 성우는 오늘도 뭐가 그렇게 좋은지 계속 뛰어다녔다.


성우
히히히이이히힣꺟호~학교 끄읕 이제 자유시간이다!!아임 프뤼 더어~ㅁ


다니엘
야!! 그만뛰어다녀 너 그러다 넘어진ㄷ..

내 얼굴에 뭐 묻었니??

뭐지..내머리속에는 어피치라는 여자아이로 꽉 차있었고 지우려해도 지워지지 않았다..뭐지..



성우
그래?나 그렇게 많이 뛰었나..


다니엘
아니야..!

그러면서 나는 그 여자아이를 잊으려 고개를 도리도리 저엇다..잊혀지지 않는다..왜 그런거지..


성우
아그래??그럼뭐!!꺄하하핳야야 니엘아 우리 오랜만에 노래방갔다가 카페가자!!옹?옹??가쫘아~

내옆에서 노래방과 카페를 가자고 조르는 성우덕에 나는 정신을 차렸고



다니엘
뭐??갑작이 노래방카페??음...콜!!노래방하고 카페 둘다 너가 쏘는걸로 콜!뭐해!빨리가자니까!


성우
아...알았다!!가자가자!!

신나게 노래를 부른 나와 성우는 카페로 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