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ike peaches
Coincidence-2

니엘사랑
2018.01.19Views 269

다니엘은 나를보며 그래!..라고 했다..나는 순간 얼굴이 붉어지는걸 막기위해 눈을 파르페를 향해 봤고 말을돌렸다.

나
파..파르페맜있다!


민현
잠깐잠깐 나아까 그래!라고 들은것 같은데?

나
아냐아냐!!너가 잘못들은거겠지!


다니엘
그래!라고 한거 맞아.


민현
그래가 뭘 그래야. 옹성우 너 이런얘기는 왜해 가지곤..하..



성우
왜 나한테 그래!!난 억울하옹!!흐어엉ㅠㅠ피치야 나 억울해에ㅠㅠ나 삐질꺼야!!흥흥!!

그러면서 성우는 내옆으로 왔다.그것도 쫄랭쫄랭 뛰어왔다.강아지같아ㅋㅋ


민현
야 다시 있던자리로 와라


다니엘
야 옹성우 그냥 내앞에 앉아라


성우
알아쪄잉..

성우는 다니엘 옆으로 가면서 입을 삐죽거렸다.ㅋㅋ 성우 표정은 볼수록 너무 웃겼다..그렇게 맜있게 파르페와 빵을먹고 이제 집에갈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