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ike peaches
Lotte World-2

니엘사랑
2018.01.30Views 241

나
어..?!



다니엘
나만 보라고.

갑작이 자신만 보라는 다니엘의 말에 나는 밑도 끝도없이 당황해버렸다.

나
어..?



다니엘
여기에 사람들 많으니까 길 잃어버리지 않게나만 보라고.ㅎㅎ

나
아..알았어



다니엘
ㅎㅎㅎ왜그렇게 당황해?

나
아니..보였어?



다니엘
어ㅋㅋ 바이킹 타자. 우리차례다.

바이킹을 타자 머리가 하얘졌다.

나
원..래..이렇게 높아보였나..?



다니엘
무서워?

나
어..오랜만에 타니까..떨리네..


다니엘
괞찬아! 내가 있잔아

다니엘은 내옆으로 바짝 다가와 말했다.

나
어..

바이킹이 시작하자 손까지 떨리기 시작했다.

나
으으...



다니엘
왜 그렇게 손을 떨어? 많이 무서워? 내릴까?

나
아니..괘괞찬아..

다니엘은 얼굴을 가까이하며 물어봤다. 잘생긴 얼굴을 들이대니 더 떨렸다.



다니엘
이구..우쩨.. 괘안타! 내가 있잔아

다니엘은 방긋 웃어주며 내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었다. 덕준에 한층 괞찬아 지나 싶은그때 어디선가 들리는..

???
꺄하하하하하하핳

학교에서 늘 듣는 익숙한...

???
꺄하하하하하하하ㅏㅎ

웃음소리..

???
끄항항항항항항항항

두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