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you only today."
012. Confession, new secretary?

질투
2020.03.04Views 49

그렇게 10 분 이 지나 진정이 되고 ,,

태형의 집에 간 주아



김태형 / 20
" 여 비서 , 이렇게 무례해도 되는 건가 ? "


여주아 / 17
" 허 .. ? 여 비서 ? 아직도 정신 못차렸어요 ? "


여주아 / 17
" 난 이미 사표 냈습니다 , 주아씨 라고 불러주시죠 "


김태형 / 20
" .... , 난 사표 받아준다고 한 적 없어 , 여 비서 . "


여주아 / 17
" 근데 뭐 어쩌자는 거예요 , 난 이 회사 나갈건데 "




김태형 / 20
" ...... , 나 좋아한데메 , " ( 스윽


여주아 / 17
" 그건 ... 예전이고 , 지금도 .. 좋아 .. 할 거 같아요 ? "


김태형 / 20
" 어 , 내가 좋아하거든 . "


김태형 / 20
" 좋아해 , 여주아 . "


훅 들어온 고백에

얼굴이 홍당무 된 주아였다 ,,



김태형 / 20
쪽 ) " 내일 나와 , 기다릴게 . " ( 싱긋


태형이 나가고 - ,


여주아 / 17
" ..... , 나 지금 고백 받은 거 맞지 , 꾹꾸야 , "


토끼 인형에게 물어본 주아였다 ..


_


김태형 / 20
안 나와서 불안 ) " .... 왜 안 오지 .. ? "

덜컹 - ,


김태형 / 20
" 여 비ㅅ .. !! "


김태형 / 20
" .. ? 뭐야 , 너 .. "

필요 역 / ??
피식 ) " 안녕하세요 , 새로 들어온 "


손여우 / 19
" 손여우라고 합니다 , " ( 싱긋


손팅 - !!


질투 .
손팅 안하시면 제 애교 ... ( 퍼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