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you only today."

012. Confession, new secretary?

그렇게 10 분 이 지나 진정이 되고 ,,

태형의 집에 간 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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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20

" 여 비서 , 이렇게 무례해도 되는 건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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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 / 17

" 허 .. ? 여 비서 ? 아직도 정신 못차렸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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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 / 17

" 난 이미 사표 냈습니다 , 주아씨 라고 불러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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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20

" .... , 난 사표 받아준다고 한 적 없어 , 여 비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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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 / 17

" 근데 뭐 어쩌자는 거예요 , 난 이 회사 나갈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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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20

" ...... , 나 좋아한데메 , " ( 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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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 / 17

" 그건 ... 예전이고 , 지금도 .. 좋아 .. 할 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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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20

" 어 , 내가 좋아하거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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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20

" 좋아해 , 여주아 . "

훅 들어온 고백에

얼굴이 홍당무 된 주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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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20

쪽 ) " 내일 나와 , 기다릴게 . " ( 싱긋

태형이 나가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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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 / 17

" ..... , 나 지금 고백 받은 거 맞지 , 꾹꾸야 , "

토끼 인형에게 물어본 주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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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20

안 나와서 불안 ) " .... 왜 안 오지 .. ? "

덜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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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20

" 여 비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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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20

" .. ? 뭐야 , 너 .. "

필요 역 / ??

피식 ) " 안녕하세요 , 새로 들어온 "

손여우 / 19 image

손여우 / 19

" 손여우라고 합니다 , " ( 싱긋

손팅 - !!

질투 .  image

질투 .

손팅 안하시면 제 애교 ... ( 퍼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