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missed you, our princess.
[Episode 52] Where Are We Going?!



예림
오오 이옷 여주한테 어울리지 않아??


이린
진짜다!! 여주야 이거 사자!

여주
읭? 나 괜찮은데


주현
아냐 그냥 사!

???
맞아 그냥 사


수영
응? 어디서 무슨 소리 들리지 않아?


희원
그냥 다른손님이 하는 얘기겠지


수영
그런가..?

***
(작은소리로) 야! 걸릴뻔했잖아!

???
미안미안

(그뒤로도 희원, 이린, 여주, 주현, 수영, 예림은 옷을 사러 돌아다니다가 지쳐서 카페에 잠깐 들린다)

여주
으아...힘들다...


수영
그니까..


주현
으이구.. 뭘 이거 가즈고 힘들어해!


예림
맞아! 원래 2시간 정도는 더 할 수 있는데!


희원
와... 그건 너무 했다...


이린
맞아 그럼 힘들어 죽어..


주현
언니들도 저질체력이네

여주
어? 근데 지금 벌써 9시가 넘었어


수영
아? 그러네?

여주
나... 통금 9시까진데...


희원
괜찮아! 언니가 말해줄게!


이린
오늘은 그냥 신나게 놀자!


희원
보냈다!

{카톡}


지훈
(작은소리로) 야야!! 소리를 꺼 놨어야지


지민
미안! 잠만 뭐라 왔지..


.


지민
..


태형
왜? 뭐라 왔는데??

(태형, 정국, 지훈은 카톡 내용을 본다)


정국
와... 우리 그냥 여주한테 갈까?


지훈
그럴까...


지민
그러자...


태형
그래.. 그냥 우리도 같이 놀자고 떼쓰자


주현
어? 저기 박지민이랑 기태형이랑 전정국, 박지훈 아니야?


이린
어 그러게 왜 여기 있지?


예림
왜 여기있어?


지훈
어...? 그게...


태형
...하하..

(상황을 다 말 하고)


희원
으이구...


이린
뭐 어떻게하겠어 그냥 같이 놀자!!


지민
예에에!!


정국
나이스!!


태형
77ㅑ!! 여주야!!


지훈
그럼 우리 어디 갈꺼야?


주현
음.. 그러게


이린
음...

여주
음...


태형
갈데 없으면 나 따라와봐!!


수영
어디가게?

여주
이상한데 가는건 아니지?


태형
에이~ 내가 그러겠어!


정국
응 니가 그러겠어


태형
우씨 !!


지민
ㅋㅋㅋㅋㅋㅋ


희원
ㅋㅋㅋㅋㅋ


작까
과연 태형이가 데리고 가는 곳은?!?!


작까
다음편을 기대해 주세요!


작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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