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plan to come every day

I plan to come every day.

안녕하세요 꼬질입니다 :)

오늘은 매일 오려고요 상황정리를 하려고 해요

'매일 오려고요' 를 보시면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실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한 번 정리를 하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하게 됐어요_

우선, 여주의 남자친구인 민호_

민호는 자신이 고백한 여자를 버리고 다른 여자를 찾아 바람을 핀... 아주... 쓰레기죠

바로 전 글에서 친했다가 민호가 이사를 가면서 멀어졌다가, 다시 만나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사이_

인턴 정나현과의 사이를 말씀드리자면, 민호와 바람을 피우고 있는 사이에요_

민호에 대한 설명은 끝이 났고요_

((좋지 않은 건 많이 생각 안 하는 사뢈.))

태형에 대한 설명, 시작하겠습니다

한 회사 마케팅팀 팀장이죠 (능력있는 남ㅈr..)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어린 나이에 팀장이 됐어요

그런 태형의 나이는 30살

팀장인데 되게 어리죠-

그 이유는 태형이 어리지만, 일도 잘하고

태형보다 먼저 들어오신 분이 형처럼 잘 가르쳐주시고, 태형도 그 선배를 친한 형처럼 생각했고

그 분이 회사를 나오시게 되면서 후배인 태형이 그 자리에 앉게 된거죠

마케팅팀에 태형의 선배보다는 태형과 비슷하게 들어온 사람이 많아요

민호도 그렇고, 마케팅팀 인턴들만 제외하면 사원들이 회사에 들어온 차이로는 6개월에서 1년 반 차이가 납니다

나이는 그래도 차이가 나겠지만요

여주에 대한 설명, 시작할게요

어려서부터 약사의 꿈을 키운 여주

약사가 되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치료에 대한 책도 많이 찾아봤죠

여주는 일반 대학 2년, 약학 대학 4년으로 총 6년을 대학교를 다녀 졸업을 한 후, 한 약국의 직원으로 지내다가 1년 전, 자신의 약국을 차리게 되었죠-

열심히 노력해 약사가 되어 태형을 만나게 되고

첫만남은 조금 웃겼지만, 두번째 만남은 진지하게 위로를 해준 태형을 고맙게 생각해 지금의 사이로 발전하게 된 건데요

참고로 여주의 나이는 28살로 태형과 2살 차이가 나요!

이렇게 매일 오려고요 상황정리가 끝났습니다! 이번 상황정리는 최대한 길지 않게 잡아본 거에요

아직 중요한 내용은 시작도 안했으니 기대해주세요 :D

에피소드는 며칠 뒤 빠른 시일내에 올리도록 할게요!

또 다른 상황정리, 설명이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남겨주시면 답글 달아드릴게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