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recognized you at first sight
excursion


선생님
"자자. 모두 모였나? 차례대로 타"


세린
"율아 나 화장실갔다올게"


한채림
"그래"(세린이 먼저 간뒤 잠시 물을 사러 폄의점으로 간다)


예림
"야 지금이 기회야 빨리 지갑 빼서 넣어."

세린이의 가방에서 세린이 지갑을 꺼내 율의 가방안으로 넣는다


나리
"ㅋㅋㅋㅋ개재밌네.우리는 이 상황을 즐기면 돼."


세린
"어? 잠시만 내 지갑!"


한채림
"뭐? 지갑이 없어졌다고?"


세린
"하...어떡해ㅠㅠㅠㅠ"


한채림
"일단 찾아보고 없으면 쌤한테 말하자.내가 일단은 내줄게."


한채림
"세린아! 이거 먹을래?"


세린
"웅...매번 고마워."

가방을 연다


세린
"어..? 너 그 지갑 너꺼야?"


한채림
"...아니..이게 왜 여깄지?"


세린
"야ㅋ 한율 너 실망이다. 너가 어떻게 이럴 수 있어? 난 너 믿었는데."


한채림
"아니..세린아! 이거 내가 그런거 아니야..제발 믿어줘.."


세린
"그럼. 너말고 누가 해? 너같은게 내 친구였다는게 말이 안되네"


민윤기
"뭐? 한율ㅋ 너 뭐냐? 너 완전 양아치새끼네? "


김태형
"실망이다"


김석진
"야 가자.도둑년이랑 있기 싫으니까."


한채림
" 얘들아..."

혼자 걷기 시작한다


한채림
"아니..흑 다들 나한테 왜그러냐고..흑 .."


예림
"어머~ 이게 누구야? 외톨이네?혼자 잘 놀아~"(휴대폰을켜 이현한테 전화를 한다)


예림
"ㅌ..태..형ㅇ아...한..율이 나..때려..좀..도와줘.."


한채림
"너 지금 뭐하는 거야?"


예림
"난 이현만 있으면 돼." (틴트와 섀도우를 꺼내 얼굴에 상처입은것 처럼 표편한다)


김석진
"야! 박예림! (얼굴을 보며) 너 어떻게..."


김태형
"야 한율.너는 친구 지갑 훔친것도 모자라 애를 이지경까지 때리냐? 하..너 진짜 별로다"


민윤기
"너 아는척 하지마 ㅅ발 가자"


한채림
"나...아 니야...얘들아..흑흑...나 아니라고.."

쓰러진다

전 자까
네 여러분...작깝니다

전 자까
발암캐릭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 자까
여러분.항상 고마워요♡

전 자까
댓글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