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ed] This is my first time raising a fox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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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I swore at that pervert bastard




김여주/19
"하아...머리야...여기 어ㄷ.."


김여주/19
"ㅁ...뭐야 나 왜 묶여있ㅇ...?!"


김여주/19
"깡통?"


김여주/19
"야 깡통 일어나!!"


김여주/19
"아씹...겁나 세게 묶어놨잖아.."

뚜벅뚜벅


김여주/19
"....?"


구윤아/18
"안녕?"


김여주/19
"야 너 그 윤..뭐시기! 쨋든 잘 왔다 빨리 풀어줘!"


구윤아/18
"흐응..뭔가 큰 착각중인데"


구윤아/18
"내가 니들 이렇게 해논거야 "


구윤아/18
"상황파악 좀 하라고 그 대가리로"


구윤아/18
"대가린 장식인가?"


김여주/19
"..뭐?"(빠직


구윤아/18
"자 내가 이제부터 마술을 보여줄게"


김여주/19
"이 타이밍에?"


구윤아/18
"박지민이 확실히 내꺼가 되는걸"

촤악(물을 지민의 얼굴의 뿌림)


박지민/18
"...ㅇ...으..ㅂ...하아...!"


박지민/18
"ㅁ...뭐...야...나 왜 여ㄱ.."


박지민/18
"....?! 선배!!"


김여주/19
"야 니 여친을 어떻게 관리 시켰길래 쟤가 저러냐?"


박지민/18
"저도 몰라여"


구윤아/18
"...."


박지민/18
"아 맞아 너...!!"


구윤아/18
"프흐..박지민"

지민의 턱을 잡아들어올린다


구윤아/18
"난 너를 갖고싶은데"


구윤아/18
"이렇게 잘생겼으면 말도 잘듣겠지?"


박지민/18
"..뭥게쏘리야"(뭔 개소리야)


구윤아/18
"곧 알게 될걸?"

여주에게 다가가 여주의 명치를 발로 찬다


김여주/19
"아악!"

콰당

의자에 묶인채 넘어짐


김여주/19
"씹...아..개 아파..."


구윤아/18
"아직 아프면 안되 "


구윤아/18
"더 맞어야되거든"


구윤아/18
"니 얼굴이 쓰레기가 될때까지"

그뒤론...여주가 맞는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다

퍼억..빠악.. 퍽-


김여주/19
"하아...으......그만..해.."


박지민/18
"뭐하는거야 !!! 멈추지 못해?!"


구윤아/18
"풉 니가 그렇게 원하던 년의 꼬라지를 잘봐"

퍼억- 짜악


김여주/19
"컥.."


박지민/18
"ㄱ..그만해...! 원하는게 뭔데..!!"


구윤아/18
"...ㅋ"(피식

잠시 멈춘다

지민에게 다가간다


구윤아/18
"내가 원하는거?"


김여주/19
"하아..하.."


구윤아/18
"...저년잊고 나만 . ..나만 평생 사랑해주는거 , 나만 좋아하고 나만 아껴주고!"


구윤아/18
"그게 내 소원인데?"


박지민/18
".....왜 그래 대체"


구윤아/18
"난 널 꼭 가져야 되겠거든"


구윤아/18
"잘생겼잖앜"


박지민/18
(ㅂㄷㅂㄷ)


김여주/19
"야 ..안되...깡..ㅌ..통...난 괜찮으니까 하지마...쿨럭쿨럭"


박지민/18
"...알았어 알았으니까..선배는 풀어줘"


구윤아/18
"...."(구깃


구윤아/18
"쟤 땜에 그렇게 하는거야? 나를 위해서가 아닌..날 사랑해서가 아닌...그냥 재 살리려고?"


구윤아/18
"내가 분명 말했다 "


구윤아/18
"저년잊고 나한테만 오라고"


박지민/18
"...."


박지민/18
(끄덕)


구윤아/18
(피식)


구윤아/18
"야 !"

남자
" 일 다끝남?"


구윤아/18
" 저 년 데려가"

남자
"ㅇㅇ"

밧줄을 풀러 엎어서 데려감)


구윤아/18
"지민아 이제 우리만 신경쓰자 ㅎ 다른 년들 눈에 띄면 다 죽여버릴거야 ,만약 오늘있었던 일 까발려지면"


구윤아/18
"너가 제일 사랑하고 지키고 싶어하는 사람 한명씩 죽.여. 나갈테니까"



작가
흑 미아내유

고구마 오래갈거가타우 ㅠ


작가
대신 제 새작 홍보 마니 해주면 사이다가 배송되용-☆


종합베스트 24위 ...흐어억!!

사랑해요 ♡♡

1221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