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nt to marry my mom
Promotion

jooinnim
2019.05.09Views 243

홍보입니다

늘 세상 사람들에게 무시 당하고 미친 사람 취급받던 남자, 외롭지 않다..외롭지 않다...

곁에 누군가 없이도 혼자 잘 살 수 있다고, 그렇다고 늘 자신을 속여왔다.

이젠 더 이상 혼자이고 싶지 않아,

풍경이 된 남자, 태형

제목

비가 오는 날엔

○○○

●○○

●●○

●●●

어느 날 내 앞에서 누군가 죽었다.

알고보니 내가 다니는 회사 회장님..?!?

회장님의 영혼과 사랑에 빠지다,

제목

썸남이 귀신입니다.

제목보고 안 보실 분들이 계실 것 같긴 하지만,

전 여러분들께 더 좋은 글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나마 홍보해봅니다.

더 발전된 모습으로

더 정돈된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독자분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