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 bullied, but I was reincarnated and became a bully.
MAMA in Hong Kong - BTS's Artist of the Year Acceptance Speech

뭉자까
2018.12.15Views 451

아~미

방탄소년단 상받았어요..

어제 올해의 아티스트상 받을때..방탄 수상소감 들으셨나요?

...저 정말 듣고 울었습니다

석진이가 해체라는 단어를 꺼냈을때..

옆에서 울음 참다가 터져버린 태형이...

그리고 자기도 울먹거리면서 태형이 달래주는 정국이

그리고..진짜 민슈가만큼 잘 울지 않았던 호비, 호석이

어제 펑펑 우는거보고 느꼈어요..

방탄끼리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까..

해체라는 단어나 너희에게 얼마나 고통스러운 단어였을까

또 해체하는거 멤버들끼리 생각해봤다는데..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려주는 것 같았어요

...방탄소년단!!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BTS 영원하자-!♡

( ※오늘중으로 다음화 올라갑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