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 possessed by a villainess

001_

시녀

아가씨 !!

도 설

!!

도 설

뭐야.. 여긴 어디야...?

시녀

아가씨 왜 이제 일어나세요

도 설

ㅇ..ㅏ가씨..?

시녀

무슨 문제라도..?

도 설

....ㅇ..아니야

시녀

그럼 조금 이따 나오세요

시녀는 방을 나가고 여주는 혼란에 빠지게 되지

도 설

여긴..어디고.....난 왜 여기 있는 거야..?

도 설

하....

도 설

대체 뭐지..

똑똑

도 설

! ㄴ....누구세요

시녀

아가씨 어서 나오세요..!

도 설

응..

시녀

이제 갑시다

도 설

어딜..

시녀

어제 말했지 않나요?

시녀

옆나라 황태자 만나러 간다고

도 설

황태자..?

시녀

빨리 갑시다 일단

시녀

조심히 다녀오세요

도 설

응..

_ 마차가 출발하자 여주는 생각했지

_ 여기가 어딘지

도 설

_ 황태자.. 아가씨..

도 설

_ 어제..무슨일이 있었지..?

도 설

_ 소설.. 그쪽도 횡태자.. 아가ㅆ..?

도 설

_ 설마 내가 소설속에 들어간거라고?

도 설

_ 음...설마..ㅎ

도 설

_ 꿈인가.. 아닌데.. 진짜 들어간건가?

도 설

_ 일단..... 믿어보자..

아가씨 ..!!? 도착했습니다

도 설

아.. ! 네..

안냐쎄여

시킨데여

ㅎㅏ.. 작은 처음 쓰는거라고요🤦🏻‍♀️🤦🏻‍♀️🤦🏻‍♀️🤦🏻‍♀️🤦🏻‍♀️🤦🏻‍♀️

네 1화는 망했지만 리율찡이 살려주...겠죠..?

아마..??

전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