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ll protect you
I Will Protect You - Episode 28


-작가시점-

성우와 종현은 서로 인사를했다.그러곤 제일 야경이 잘 보이는 창가에앉아 메뉴판을 보며 뭘시킬까..하며 쓸데없이 진지하게(?)고민했다.



옹성우
"어…난 파스타..!"



여주(이사
"그럼 이거도 시켜서 나눠먹자.ㅇㅋ?"


옹성우
"좋았어."

여주와 성우는 서로를 보며 웃고 메뉴를 주문했다.


김종현
"그럼 이렇게 2개?"


여주(이사
"응응."


김종현
"알겠어~"

종현이 알겠다며 끄덕거리곤 주문판에 메뉴를 적고 자리에서 떠났다.


여주(이사
"잘생겼지?"



옹성우
"하,나보단 아닌데?"


여주(이사
"......아..예..."


옹성우
"왜 그런눈빛으로 보는건데!!"


여주(이사
"내가 뭘?ㅋㅋㅋ"

그렇게 둘이서 장난을 치고있을때쯤 한 웨이터로보이는 남자가 음료 두잔을 성우와여주가 있던 자리에 놓았다.



옹성우
"어.감사합니다."


여주(이사
"우리 테이블만 주는거예요?"

여주가 문득 의문이 들어 남자에게 질문했다.

웨이터
"아…그,서비스예요 서비스!"


여주(이사
"왜요?"

웨이터
"첫손님이시니까요ㅎ그럼 좋은 저녁되세요."

남자는 황급히 대화를 마무리시키고 떠났다.


여주(이사
"…첫손님인거 어떻게알았지?"


옹성우
"글쎄.여기에서 오래 일하던사람아닐까?"


여주(이사
"그런가.."

그리고 얼마뒤,음식이나왔다.



여주(이사
"헐 완전맛있겠다."



옹성우
"나 사진찍을래."


여주(이사
"트•터 올리게?"


옹성우
"응."

성우가 사진 몇장을 찍은후 둘이서 먹방을 시작했다.


옹성우
"배부르다."


여주(이사
"정신을 놓고 흡입한거같아ㅋㅋ"



옹성우
"어째 단어선택이..ㅋㅋㅋㅋㅋ"


여주(이사
"ㅋㅋㅋㅋ나 화장실좀."



옹성우
"어 다녀와."

여주는 화장도 고칠겸 화장실에 가기로했다.


여주(이사
"화장실이 어딨는거야.."

고개를 도리도리돌리며 뒤를 돌아보자 여주에게 매우 수상해보였던 웨이터가 있었다.여주는 빠르게 그의 정체를 알아채고말했다.


여주(이사
"..누가시켰어?"

웨이터
"알아서뭐하게?"


여주(이사
"됬고,나와."

상황파악을 빠르게한여주는 웨이터를 밀치고 성우를 부를려했다.그러자 웨이터가 웃기다는듯 씨익 비웃곤 여주의앞을 막았다.


여주(이사
"안나ㅇ-"

웨이터가 여주의 목을 세게 붙잡았다.

웨이터
"아가씨.나 혼자인줄아나봐?"

그러자 뒤에서 여러명의 남자들이 우르르 나왔다.여주는 망했다싶어 다리로 웨이터의 그곳(?)을 세게찼다.

웨이터
"아악!!!"

남자
"이 미친년이.."

남자
"잡아."

여주는 최선을 다해 몸부림쳤지만 그 노력은 물거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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