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ore a short skirt and got kissed! (Complete)

Long time no see

작가입니다!ㅎ

오랜만이네요!

어..갑자기 떠나서 미안했어요.

말하긴 길어서.. 그냥 갑작스런 일도 있고

아미다 보니까 수위를 쓰는게 미안하더라고요.

그걸또 즐기는 내 자신을 보니까 진짜 아미가 맞는가 싶기도 해서..

그렇게 됬어요. 갑자기 가서 미안해요ㅎ

그리고 여기선 티 안낼건데 성격 변했으니까 이해해줘요ㅎ

이 작 다시 이어서 쓸게요.

별태 장난아니라서. 좀 놀랐다^^

내일부터 열일..

다음화에서 뵈요~

+ 아 예전 막 힘들다 어쩌구 저쩌구 그랬던거 무시해줘요. 어차피 글삭했긴했는데.. 이제 행복하게 살거니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