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 get rid of your fear of men
prolog


꺄악..

ㅎ..하지 마세요..

흡..흐윽..흑..

ㅋㅋㅋㅋ 아가야 넌 우는 얼굴이 더 이쁘다..

흐윽.. 하지마세요오.. 흑..

아가 계속 울어봐

흡.. 시러..

아가 말 안들으면 혼나요

얼른 울어봐 아가야

흐읍.. 시러 안울거야..

말을 안듣는 나쁜 아가는 매를 맞아야 정신차리지?ㅋㅋㅋㅋㅋ

퍽

퍼벅

퍼억

으윽..

퍽

퍽

퍽

ㄱ..그만..

ㅎㅎ 이제 말 잘 들을거에요? 아가?

흐읍.. 네..

착하네~ ㅎㅎ

그렇게 어떤 정체 모르는 아저씨가 아이의 가슴을 만진다

쪼물쪼물

흐으.. ㅅ..시러..

정색) 뭐라고?

ㅇ..아니에요..

그래~

쪼물쪼물

흐응..

어떤 아저씨는 그 아이의 신음 소리가 꼴렸는지

그 아이를 모텔로 데려갈려고 했다

안되겠다 아가 아저씨랑 어디 좀 가자 ㅎ

흑...

모

모텔

모텔 앞

모

모텔

모텔 방

모텔 방안

자 조금만 기달려

아저씨는 아기를 자기 앞에 안치고 옷을 벗겨

속옷 사이로 손을 너어 아이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아이는 아팠는지 신음 소리와 우는 소리를 냈다

흐응.. 흡.. ㅎ..하지마요 흐으..

아가 신음 소리 뭔가 끌리는걸..?

아가야 기다려봐

아저씨가 바지를 벗고 있는 사이에 아이는 문읗 열고 도망쳤다

ㄷ..돠와주세요 흑.. 도와주세요..

어머 뭐야../ 아..씨 뭐야../ 불쌍해라..

다들 이런 말만 내뱉고 아무도 안 도와주는데 어린애 혼자 얼마나 무섭겠어..

그래서 이아이는 공포증이 생겼어..

바로

남자공포증..


작가
남자공포증 내가 없애줄께 지금 연재 합니다.

2019.12.22


작가
네.. 신작을 냈어융 전에 쌍둥이 입양아는 삭제 하고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랑 이작품을 연재 할 예정입니다.

많이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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