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ed] I got targeted by bullies
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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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ihoon
I'll stay by your side


지훈은 여주를 공주님안기로 안아 여주의 침대에 눕혀주었다.


박지훈
자. 이제 자.

하여주
못잘 것 같아요.


박지훈
그래도 자야지.

하여주
그럼 이것만 하고 잘레요.

여주는 지훈의 얼굴을 손으로 감싸더니 잊을 맞추곤 말하였다.

하여주
이제 잘게요.

하여주
잘자요.

지훈은 여주의 말에 여주에게 다시 입을 맞추곤 여주의 방을 나왔다.

지훈은 다시 지훈의 방으로 들어와 잠에 들었다.

다음날.

여주는 지훈,재환과 함께 차에 탔다.

하여주
오빠. 저 분은 언제까지 같이타요?


박지훈
지금까지만.


김재환
?! 나 그럼 어쩌라규!!


박지훈
성우네 집 가세요.


박지훈
서류에 써있어서 어딘지 알잖아요.


김재환
,,알겠어.

지훈은 여주를 데려다주곤 재환을 성우의 집으로 데려다주곤 돌아왔다.

지훈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아현에게 물어보았다.


박지훈
회장님은?

박아현
방에 계세요.

성운의 방은 1층이다.

아현의 말을 듣곤 지훈은 자신의 방으로 올라가려하였다.

그때 누군가 지훈을 따라 뒤에서 걸었다.

지훈은 발 소리를 듣곤 뒤를 돌아보았다.

하지만 아무도 없었다.

그 뒤로 지훈은 자신의 방에 들어가기전까진 누가 자신을 감시하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지훈은 여주가 끝나는 시간에 맞춰 학교에 갔다.

지훈이 학교앞에 도착해보니 여주가 없었다.

여주가 안나오자 지훈은 5분을 기다렸다.

아무리 기다려도 여주가 나오질 않아서 지훈은 차를 세워두곤 주변을 살피러 갔다.


박지훈
이번엔 또 뭔일이야,,

여주가 학교가 조금 일찍 끝나서 교문에서 지훈을 기다리고 있었다.

여주가 지훈을 기다리고 있을 때 누군가 여주의 팔목을 잡고 바류 옆 골목으로 끌고갔다.

하여주
아 뭐야!!

누군가는 여주를 벽쪽으로 몰아붙였다.

누군가는 여주의 뒷목을 잡곤 키스를 시도하였다.

하여주
하 씨발,,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