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dventures of Nini Bear
Noonarose
35.4K 16.1K
Kai
I'm 20 years old!!


수하은
......

도민아
/경수를봄/

도민아
저기...경수씨....


도경수
/민아를봄/

도민아
이분은 풀어주시고...저만 데려가요


도경수
괜찮겠어?

도민아
네...

같이 있는건 위험할수 있지만

피해자분을 구하려면 이방법 밖에는 없었어

순순히 보내줄 것 같지는 않으니까

그렇게 숨 죽이며 같이 있었어

태연하게 있더라고 결국 안되겠어가지고

난 경수가 방심한 틈을타

여자분을 데리고 도망쳤지

계속 달렸어

수하은
ㅈ....저기....이래도...되는....거에요..?

도민아
괜찮아요....걱정마요..

나는 급한마음에 민석이한테 전화했어


김민석
여보세요?

도민아
저...혹시 와주실수 있어요...?


김민석
거기가 어디에요

난 어딘지 알려주고 끊었지

도민아
이제 걱정 안해도 돼요

도민아
그전에 어디서 버티고 있어요

수하은
네...감사해요

우린 숨을 곳을 찾아서 몸을 숨겼어

한참있다가 발자국 소리가 들렸지

그래도 안나갔지


도경수
/주변을 살펴봄/

난 조금 익숙해져서 괜찮았는데

여성분은 많이 떨더라고

한참후에 경찰들이 도착하고

도경수는 잠시 몸을 숨겼지


김민석
/민아한테 전화해봄/

도민아
여보세요....?


김민석
민아학생 어디에요?

도민아
제가 말한 장소 근처 뒤에 숨고 있어요...

내가 말한지 얼마 안되서

민석이가 우리쪽으로 왔어

도민아
민석..씨


김민석
이제 괜찮으니까 오세요

우린 민석이를 따라 갔어

민석이 덕분에 산거같다는 생각만 들더라

나는 은하수 손을 꼭잡고 같이 갔지

은하수는 집에 있는건 위험하니까 친구네에서

지내기로했어

우리 둘만 남았지

도민아
저...감사해요


김민석
아니에요 무슨일 있으면 연락해요

도민아
네..//


김민석
데려다 줄게요

나랑 민석이는 골목길로 들어갔어

우리집쪽 골목길은 다시봐도

혼자다니면 되게 무서워

같이 걸어가서 집앞까지 빨리 왔어

도민아
저...그럼 들어갈게요

난 뒤도 안돌아보고 집으로 무작정 뛰어갔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단작가
안녕하세요 핳


단작가
너무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단작가
계속 어떻게 이어갈지 고민을 해버려서


단작가
하하핳 다음부터는 늦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