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BTS's bodyguard?!

Now the real heroine's past

이제 대화하는 형식 말고

아예 여주가 이야기 하는 방식으로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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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난 어릴적에 항상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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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왜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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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애비란 새끼가 술만 마시면 나를 때렸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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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근데 그것도 매일... 반복 되는 일상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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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근대 제일 짜증나는건 뭔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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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내가 테어나기 전까진 엄마를 때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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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그라고그 새끼가 내가 엄마가 뱃속애 있울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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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안 때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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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그라고 이제 내가 테어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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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엄마한테 했돈 행동을 나한테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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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내가 쑬노없눈 새끼러느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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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넌 왜 아들이 아니냐는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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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그래서 난 이 일상이 너무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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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결국 가출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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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근데 어떤 잘~~~~ 생긴 오빠가 걸어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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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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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그러더니

???

아가야 내집으로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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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어란 나는 진짜 그 말애 홀짝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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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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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라고 대답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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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근대 그때 따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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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6)

안되는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