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BTS's bodyguard?!
The female protagonist's sad past

난방탄을좋아해
2019.06.02Views 227


여주(26)
어렸을때 내가 봤던 그 오빠의 집이야


여주(26)
엄청 큰~~ 리조트 같은 집이였어


여주(26)
그래서 아까


여주(26)
윤기 오빠가 이런잡 처음집 처음 봐??


여주(26)
했을때 그래서 아니요 라고대답한거야


여주(26)
근데 왜.. 끔찍했냐고??


여주(26)
거기서 한.. 일주일 장도는 엄청 내집처럼


여주(26)
편안햤거든??


여주(26)
근데 그후에는 나를 자산의 성기구로


여주(26)
생각하는 거야...


여주(26)
그래서


여주(26)
결국 반항을 했지


여주(26)
왜 그러냐고!!


여주(26)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
너는 힘이 없잔아 그니간 니가 당하는거야


여주(26)
였어


여주(26)
그라고 나는 그 ???이 집을 잠깐 비운사이


여주(26)
창문으로 나와서 탈출했어


여주(26)
그리곤 힘을 길르기 위해 복싱 유도 태권도 등등


여주(26)
엄청난 운동을 했어..


여주(26)
그리곤 이렇개 좋은 관장님을 만나서


여주(26)
이런 방튼 들을 만날수 있개 된거야


여주(26)
여기까지가 아늬 이야기야


여주(26)
어때 ?? 징그럽지??


여주(26)
이런 나를 좋아 해줄수 있어??

방피디
예 폭업이구여

오늘 엄청난 떡밥아 뿌려졌습니다

그리고.. 다들 댓 하나 씩만 달아주세요....

그럼 진짜 힘이나서 매일 쓸수 있울것 같아요~~

그럼 독자분드루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