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going to rest because I have some hard work to do..) I'd like an iron wall too
Notice and a little story



자까
안녕하세요 자까입니다! 어제 제가 올린 글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자까
이렇게나

이렇게

이렇게


자까
많은 독자님들이 손팅을 해주셨더라구요..♥


자까
솔직히 저 감동먹었어요..♥♥ 진짜 완결낼까도 생각했었는데..많은분들이 제 글을 기다려주셔서..!


자까
연재하고 마지막에는 해피엔딩으로 완걀을 낼껍니다!♥


박지민
그게..


박지민
고모..


자까
잠깐!!!! 여러분들은 짐니가 엄마라고 할줄 알았죠?흐히히히힠(독자놀리는게 재밌는 미띤자까)


자까
다시 이야기로♥


한여주
고모?? 왜?? 엄마가 아니고..?


박지민
아..엄마가 돌아가시고 나서 고모가 나를 키워주셨거든..근데 고모가 해주신 맛이랑 똑같아....


한여주
아..그렇구나..미안ㅜ 나도 그마음 이해해..나도 저번에 이야기했듯이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누물이고임)


박지민
(여주를 안아주며) 괜찮아..이제 내가 있잖아..내가 죽을때까지 너 지켜줄게..!


한여주
진짜루 나 지켜주고 믿어줄거야..?


박지민
당연하지..♥


박지민
사랑해 아가♥


한여주
웅♥ 으흡...흡..하아..하아..


박지민
츄릅..하아..하아..


한여주
오늘은 봐준다..사랑해♥


박지민
그래 아가 ㅎ♥


한여주
너 이제 집에 가야하지 않을까???


박지민
오늘은 걍 너랑 자고갈래♥


한여주
나랑???


박지민
응


한여주
아라써..


박지민
(여주를 침대에 눕히며) 츄릅..하아..츄릅..핥짝♥


한여주
으븝..?! 하읍..읍..하아..하아..


박지민
우리 나중에 어른되면 2세를 꼭 가지자♥


한여주
이익!///// 그건 23살에 하자!


박지민
움..그래♥


박지민
그럼..츄릅..합..하븝..츄릅


자까
그렇게 둘은 알콩달콩하게 달달한 ????키스밤????을 보냈다고 합니다..


자까
안뇨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