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half-human, half-beast, and my brother is a gumiho?!!
Last part of episode 47


뭔가가 좀 빠졌는데

고칠려고 하니까

계속 튕겨가지고 못고쳤어요

에잇! 뭐어때~

이러고 냅뒀는데..

계속 양심이 찔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그거 조금 수정할려고요

자 그럼 47화 거의 끝부분 다시 시작~


민윤기
얘 아무곳이나 잡고 너의 기를 얘한테 보낸다 생각해.


민윤기
보내게 되면 얘 눈에 초점이 사라질꺼야.


민윤기
그럼 그때 얘한테 너가 원하는 호칭을 말해주면


민윤기
얘한테 각인이 될꺼야.


민윤기
알았지?


민여주
웅!!

슈욱-

늑대
머엉...)


민여주
이제부터 나를 아가씨라고 불러줘!!

늑대
(반짝.눈에 초점이 돌아옴.)예 아가씨 이 한 목숨 걸고 아가씨를 죽을때까지 지키겠습니다.


민여주
고마워~(싱긋)

늑대
심쿵)


민여주
헤헤..


민여주
아 오빠!

얘한테 이름 붙여줘도 되?


민윤기
이름?


민여주
응! 내 첫번째 수호동물이잖아


민여주
나는 얘가 죽을때까지 나를 지켜야하는데


민여주
이게 의미있는 삶이었다는걸 알았으면 하거든.


민윤기
흐음..그래 뭐 원하는 이름 있어?


민여주
음...


민여주
준!


민여주
준이 어때?


민여주
이름 귀엽찌!!


민윤기
그래 귀엽네 이제 니가 얘한테 그 이름으로 불러주면 되


민여주
이건 뭐 각인 같은거 안해?


민윤기
자기이름 자기가 기억하는건데 그게 어렵겠냐?


민여주
그럼 호칭 정하는 것도 어려운거 아니잖아!


민윤기
나는 멋지게 하는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민여주
뭐 그런 이유가 다있어?!!


민윤기
내맘인데?ㅋㅋㅋ


민여주
(째릿)


민윤기
자 아까 너가 잡은곳에 표식이 새겨졌을텐데...(말돌리기)


민윤기
아 여깃다 눈꽃모양이네


민여주
와아...이쁘다


민여주
오빠 여우들은 이런 표식없어?


작가
자 이렇게 둘이 나중에 술래잡기를 하다가 끝이나죠


작가
재밌게 보셨다면 댓글과 별평 부탁드려요~^^


작가
랑이 여러분 너무너무 사랑해용!!

????????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