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half-human, half-beast, and my brother is a gumiho?!!
Morning greetings



민윤기
자~애들아 지금 밤이지?

지민 뷔 정국:네...(불안..)


민윤기
우리 딱 30분만 놀고 가자~^^

지민 뷔 정국:(이럴수가....)

그날 밤 지민 뷔 정국은 윤기의 말대로 30분밖에놀지 못했다.


민윤기
이제 나 간다.


석진
그래 잘가라. 애들은 내가 재울께


민윤기
ㅋㅋ수고해~

그렇게 윤기는 집으로 돌아와서 꿀잠을 잤다고 한다.

*다음날*

삐비비빅 삐비비빅 삐비빅...탁!

윤기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알람을 껏다.

그리고 주방으로 가서 아침 준비를 했다.

맛있는 냄새가 풍기고 여주가 눈을 떳다.

여주가 나왔다.


민여주
오빠 오늘따라 기분이 좋아보인다?


민윤기
얘가 뜬금없이 무슨소리야 가서 빨리 씻고 오기나 해.

윤기는 그렇게 말하며 여주의 등을 떠밀었고 여주는 화장실로 밀려들어갔다


민여주
진짠데....

여주가 씻고 나오자 윤기가 음식을 식탁에 내려놨다.


민여주
오빠 오늘 진짜 기분좋아보여.


민윤기
얘가 오늘따라 왜이래 정말.

윤기는 여주의 등을 쫙! 때렸다.


민여주
....!!!!


민여주
아윽....


민윤기
쓸데없는 소리하지 말고 빨리 밥이나 먹어.


민윤기
어제 잠을 잘자서 그런가 보지.

대답 안해줄꺼 같았는데 그래도 대답은 해주는 츤데레 오빠.


민여주
아~그렇구나.


민여주
오빠


민윤기
또 왜?


민여주
나 모닝인사 해줘.


민윤기
....모닝인사?


민여주
응 모닝인사 나 그거 받아보고 싶었단 말이야.


민윤기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내가 그거 해주면 기분 좋아지니?


민여주
격한 끄덕임)



민윤기
피식)여주야 잘잤어?

펑! 여주의 심장이 터지는 소리


민여주
두근두근)와...내 오빠지만 진짜 잘생겼다....


민윤기
ㅋㅋㅋ 이제 빨리 밥이나 먹어 다 식겠다.


민윤기
진심으로 걱정하는 듯이)이미 다 식었나...?


민여주
ㅋㅋㅋ아니야 빨리 먹을께

아미가 밥을 다먹고 가방을 챙긴뒤 말했다.


민여주
나 갔다올께


민윤기
그래 잘갔다와.

철컥 띠리리릭

여주가 나가고 1분 뒤 윤기가 강아지로 변해 여주를 쫒아갔다.

*보너스 타임*다음화 예고*

여주가 교문안으로 잘 들어가는 것을보고 윤기도 집으로 갈려고 하는 그 순간...!! 윤기가 냄새를 맡고 뒤를 돌아보았다. 과연 윤기는 어떤 냄새를 맡은 것일까?

다음화 기대해주세요~^^


민윤기
다음에 보자. 아 그리고 등교 잘하고 애들아 오늘 학교 생활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