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ed] Glrl
레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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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Sungwoon
I'm living with my uncle.


(작가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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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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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마진 (19)
" ㅁ,뭐? 야..너,너도 깜빵에 쳐 넣는다-!!! "


이 대휘 (18)
" 하-..ㅋ 깜빵 갈 사람이 누구신데요. "

여학생1
" (대휘쪽을 보며) 야,야-..저기봐봐. "

남학생2
" 헐, 싸워-..? "


이 대휘 (18)
" 화면이나 보세요, 이쪽보지 말고. "

여학생3
" (고개를 화면 쪽으로 돌리며) 쟤는 말하는 싸가지가-.. "


신 솔 (19)
" 다, 닥치고 화면 쳐 보라고 씨발!!! "

남학생3
" 크흠-... "

(화면 입니다)

스윽-

푹-!!

윤 설 시점-
우마진의 손이 움직일 때마다, 아이들의 소리는 커져갔다.

남학생2
" 헐,미친-.. "

여학생2
" 지,진짜 자작극-..이네.. "


우 마진 (19)
" 어,씨,씨발-.... "

벌컥-!!

작가시점-
그때, 문이 열리고 교장과 몇몇선생님들이 반으로 들어왔다.

교장 선생님
" 우마진. "


우 마진 (19)
" 아,아ㅃ-.. "

교장 선생님
" 시끄러, 넌 아빠라 부를 자격도 없다. "


우 마진 (19)
" 흐흡-..이게 다 아빠 때문이예요!! "


우 마진 (19)
" 제가 언제 소중한적 있었어요? "


우 마진 (19)
" 맨날 돈돈돈, 그래서 살고싶은대로 살아왔더니, 이제야 관심주시네요. "


우 마진 (19)
" 저도 친구들을 갖고싶었고, 사귀고 싶었어요. "


우 마진 (19)
" 친구들을 어떻게 사귀는지 배우지도 못한 저한테, 왜그리 화를 내세요? "


우 마진 (19)
" 밖에도 못나가게 감금시키고!! 그렇다고 그걸 아빠한테 풀면 또 때릴거잖아!! 그걸 친구들한테 푼것 뿐이잖아요!! "


우 마진 (19)
" 흐흡-..끅, 당,당신..진짜..미워요-.. "

교장 선생님
" 허-..ㅋ 이게 아빠한테 당신이라고 한거니? "

교장 선생님
"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보며) 뭘 꼬라봐!! 당장 안꺼져!! "

벌컥-..

관리자
" 저..윤 설학생이 또다른 영상을 보여준다고..합니다.. "

교장 선생님
" 지금 이 상황에 무슨 영상이야!! "

퍽,퍽,퍽-

작가시점-
퍽퍽..누군가를 때리는 소리가 나며, 화면이 켜졌다.

(화면입니다)

교장 선생님
" 이, 씨발년이, 애새끼들을 때려? "


우 마진 (19)
" 흑,윽-..아,아..빠-.. "

퍽,퍽-!!

ㆍㆍㆍ

남학생3
" 헐, 미친-.. "

여학생2
" 그,근데..이 영상은 어디서 난거야? "

{ 아아-.. }

{ 다들 많이 궁금하신 모양인데.. }

{ 몇년전쯤, 우마진과 몇몇애들에게 학폭을 당한 후, 복수라도 하고 죽으려, 전 우마진의 집으로 갔습니다. }

{ 창문으로 들어가려는데, 교장쌤이 우마진의 머리채를 잡고는 그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

{ 전 바로 숨고, 촬영을 시작했죠. }

{ 바로 그 영상입니다. }

{ 저는 바로 경찰서에 갈 생각입니다. }

{ 그럼. }

{ 학생들 모두 학교를 나오세요!! }

타다닷-


윤 설 (19)
" 허,허억-.. "

띠-


윤 설 (19)
" 오,오빠-.. 나 나왔어.. "


하 성운 (24)
{ 그래..괜찮아? }


윤 설 (19)
" 응.. "


윤 설 (19)
" 어, 오빠 차 보여..! "


하 성운 (24)
{ 그래그래, 빨리와. }

ㆍㆍㆍ

.

. .

.

벌컥-!

윤 설 시점-
솔이한테 아이들이 모두 도망갔다고 연락을 받았고, 마진이와 대휘, 다니엘,민현 오빠와 오고있다고 말했다.


윤 설 (19)
" 여기요. "

윤 설 시점-
2개의 usb모두 주려했지만, 1개만 주었다.


윤 설 (19)
" 미블고 교장선생님을 신고하려 합니다. "

□아랑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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