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the manager?!
First day of the Jeju Island trip (2)

선녀
2018.05.06Views 341


황민현
"??"


이대휘
"무슨일인데요??"

톡톡


김재환
"오늘 비온데"


박지훈
"......"

톡톡톡


강다니엘
"벌써 오는거 같은데..?"

톡톡 주룩주룩


작가
"비야 많이 와라 뿅!"

주룩주룩주룩

임라별
"우산 없는데.."


강다니엘
"되게 많이 온다.."

임라별
"훌쩍 훌쩍.."


강다니엘
"감기 걸리겠다"


강다니엘
"(니엘이꺼 겉옷을 주면서)야 이거 입어"

임라별
"응?, 고마워.."


작가
"내가 착하니깐 겉옷 하나 더 주지!"

다니엘이 작가 준 겉옷으로 라별이가 비를 맞지 않게 해준다

임라별
"응..? 고마.."


박지훈
"여기!! 우산 가져왔어요!!"


강다니엘
"엉 고마워"

음 우산을 같이 쓰고 산을 내려갑니다

임라별
"오늘 일정 어떡해요ㅜㅜ"


황민현
"실내로 한번 찾아봐요"


이대휘
"작가님!! 얼른 찾아봐주세용!!"


작가
"ㅇㅋ"


작가
"제주 아쿠아플라넷 어땡?.?"

임라별
"괜찮은것 같아용!! 오늘은 여기서 숙소 들려다가 아쿠아플라넷으로 가용!!"

옷 갈아입궁 카메라 챙기궁 등등 하고 아쿠아플라넷 GoGo~


김재환
"우~와아..♡"


박지훈
"물꼬기 당!!><"


강다니엘
"ㅋㅋㅋㅋㅋㅋㅋ"

임라별
"사진 찍어 들릴까요??>"


김재환
"녜♡"

임라별
"하나 둘 셋! 찰칵"


강다니엘
"와 나 왜이래"


이대휘
"대휘는 잘 나왔따!!"


작가
"오 나는 안 나왔네...ㅜㅜ"


강다니엘
"ㅋㅋ"

임라별
"ㅎㅎㅎ"


강다니엘
"야 임라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