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the manager?!
...I?

선녀
2018.02.22Views 600

임라별
나는 YMC 소속사의 직원이다.

임라별
매일 매일 활기찬 하루을 보내고 있는중이다

(어느 날 워너원의 매니저가 심하게 아파서 2달 동안 나오지 못한다)

사장님
"임라별 양, 워너원 매니저 소식 들었죠?"

임라별
"네! 아파서 당분간 못 나오신다고....."

사장님
"그래서 그런데 자네가 2달동안 매니저 역할을 해주었음 하네"

임라별
"네?! 워너원의 매니저요?!?!!"

사장님
"그렇다네, 괜찮은가?"

임라별
" 당연하죠!"

사장님
"오.! 고맙구만! 2달동안 잘 부탁하네!"

임라별
"넵! 열심히 하겠습니다!!"

임라별
(이번 달, 다음 달은 일정이 없으니깐! 그 유명한 워너원의 매니저 라니!.. 설레고 기쁘다!!)

(: 지금부터 워너원의 매니저가 된 임라별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