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end, we were sadly happy
The Secret of the Unknown Child 2

kill
2018.08.20Views 229


권여주
아..내가 이방법은 안쓸려 했는데...

여주가 수갑을 한손으로 잡는다.

그리고 눈을감고 손으로 집중을하니 손에서 까만 연기와함게 수갑이 녹슬어 뿌셔졌다.


권여주
하..하...윽..!

여주는 온 몸이 아파온다.


권여주
윽...이래서 이방법안쓸려고 한건데...

여주는 일어나서 비틀거리면 창문으로 뛰어내렸다.


권여주
하..빨리 가야해!

여주는 비틀거리며 골목으로 들어갔다.


박지민
하..야, 들어간다.


박지민
어? 모야? 방탄들! 빨리 와바!!!


방탄들
왜?


박지민
얘.도망쳤어.


방탄들
뭐?!


김남준
하.. 창문으로 나간것 같네...


박지민
호비형 얘 어디로 갔는지 추적해봐.


정호석
ㅇㅋ

(여기서 말하는 '얘'는 여주를 말하는것 입니다)

그렇게 호비눈이 달라졌다.


정호석
얘.. **창고에 있어..


전정국
빨리가자!


첫 작가!
과연 여주는!!


첫 작가!
다음화에 계속됩니다!


첫 작가!
아! 그리고 히아루님, ciskenfkfsif님, cycline195님 !!!


첫 작가!
댓글 감사합니다!!


첫 작가!
또 다른 시청자 분들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하구 댓글 부탁합니다!


첫 작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