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ist Jeon Jeong-g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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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방가방가✌나눈야 26살 아미병원 인턴 강여주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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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취직한지 1년도 안된 삐약삐약 병아리 인턴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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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요노무 좌식이 여기서 뭘 그렇게 생각하고잇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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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아 그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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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요 언니는 내가 마니 힘들어할때 도와준 언니야! 28살인뎅 인턴이라고 무시하는 다른 선배님들(?)과는 달리 나를 챙겨줬던 언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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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흥...우리 여주눈 온니한테 관심이 업나보넹♡♡온니는 여주가 너무너무 귀여운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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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아 됬어요"

강여주는 지은을 손으로 밀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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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우이씨 나 일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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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뉘예~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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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나도 일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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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귀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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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에구구 나는 언제쯤 월급이 오르려나...'

사실 난 이 직업을 내가 원해서 선택하지 않았다.

어려운 집안사정으로 악착같이 공부해서 겨우겨우 취직했다.

그래서 난 이 직업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그냥 우리 가족을 위해서 일하는거다.

그래서 난 웃을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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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하냐 너 수술들어가야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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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웅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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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김태형은 내 어릴적 학교 친구다.

어릴때 왕따를 당하던 나를 지켜준 고마운 친구였다.

그런데 기쁘게도 같이 일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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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드 들어가자"

나는 허겁지겁 준비하고 들어가려 했다. 근데 김태형이 갑자기 피식!하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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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왜 왜웃는거야??기분나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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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아냐"

강여주와 김태형은 수술실로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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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자까

흐에에 처음하는거라그런지 많이어색어색 하군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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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자까

헤헤 다음엔 드디어 우리의 황금 막내가 등장합니당: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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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자까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에 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