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real siblings!
Let's go on a trip! (1)



작가
안녕하세요 늘벚님들! 피곤한 버들셉틴 입니당!!


작가
피곤해도 올려야 하니깐! 거의 감은 눈을 억지로 뜨고 올리네요.


작가
아무래도 6월달 안에는 이 작품을 끝낼 갓 같아요.


작가
다음 작품으로 보고 싶으신 내용을 적어주시면 참고해서 쓰겠습니다!


작가
시작합니당!!!

여주
2일 뒤면 방학이닷!!! (작가가 시간개념을 밥에 말아먹었... 크흠!)

여주
"그래서 말인데... 권순영 단체로 여행가자!"


순영
"누구누구?"

여주
"학교 애들이랑 옆집도. 어때?"


순영
"어떻긴 뭐가. 당연히 OK이지!"

여주
"음... 날짜는 방학 바로 다음날! 내일 말하자. 어차피 다른 애들은 다 좋다고 날뛰겠지만..."

여주
벌써 머리가 아픈건 기분탓?


작가
이럴때만 마음이 잘 맞는...


작가
다음날!

여주
"승철아, 너희 방학 언제야?"


승철
"내일인데... 왜?"

여주
"우리학교 애들이랑 너희랑 방학 다음날에 방학을 기념해서 여행가게. 2박 3일로. 어때? 이랗게 집에서 썩혀 지낼순 없어!!!"


한솔
"우리야 당연히 좋지! 우리 부산가자!"

여주
"그래! 학교 다 왔네... 잘가!"

여주
"우리 방학 다음날에 부산으로 여행가자! 2박 3일로. 그리고 우리 옆집 애들도 같이 갈거야!"

여주
나는 애들을 불러 하나부터 열까지 일정을 말했다. 아주 빠르게.

여주
훗... 나 랩에 소질 있는듯.


민규
"권여주 너 혹시 니가 랩 잘한다거나 이런 망상하는건 아니지?"

여주
뜨끔!


민규
"에휴... 맞네. 발음도 구린게 어디서 ㅉㅉㅉ"

여주
"너는 나보다..!"

여주
아... 얘 랩 잘하지ㅎ 짜져있어야지...


민규
"그래도 말 빠른건 인정ㅋ"


작가
다시 돌아와서...

ALL
"당연히 YES!"


작가
그렇게 여주네와 친구들은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작가
시간이 흘러 방학식 날!

교장센세
"어찌고 저째서 안전에 신경..... 잘 쉬고 오세요. 이상입니다."

여주
자장가가 따로없는 교장쌤의 연설아닌 연설이 끝나고...

여주
나는 교실로 돌아왔다! 훠우!!!


센세(선생ㅅㄲ)
"잘 쉬고, 니들은 1주일만 쉬고 학교 오도록. 고3인걸 어짜겠냐? ㅉㅉㅉ 이상."

여주
"워후! 예아!! 방학이돳!!!"


센세(선생ㅅㄲ)
"권여주 춤추지 말아라. 괜히 쟤처럼 미치지 말고 1주일 동안 잘 쉬도록."

여주
크흠...

여주
짧아서 좋은 민쌤의 말이 끝나고 난 집으로 뛰어들어가 짐을 꾸리기 시작했다.

여주
옷, 충전기, 등을 챙겼다. 나는 물을 싫어해서 수영복을 안 챙겼다는 건 안 비밀~

여주
권순영도 곧 들어와 짐을 꾸리기 시작했다.

여주
다음날 수영복 때문에 큰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체 난 잠에 빠졌다...


작가
과연 어떤일이 일어날지..?


작가
참고로 민규는 힙합부 TOP1 이라는...


작가
오늘 잘 봐주셔서 감사하구


작가
늘벚님들 구독 평점 댓글 아시죵?


작가
오늘은 사진을 못 올렸다는 작가의 귀차니즘으로....


작가
다음부턴 꼭 올릴게여!!!



작가
오늘의 엔딩요정은 승관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