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real siblings!
Long time no see?!



안뇽하세요! 심심해서 오늘도 글 하나 올리고 갑니다ㅎ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오타는 애교로 넘아가 주세요!

그럼 시작!!!

오늘은 참 개 같은 월요일이다. 어제 자기를 깨워달라고 나한테 부탁했던 권순영 ㅅㄲ를 버리고 갈려는데

내가 그렇게 인성이 안 좋은 건 아니라서 등교 10분 남기고 깨웠다.ㅋ

“권순영 또라이 ㅅㄲ야 일어나라. 이 누님은 먼저 간다. 아디오스~^^”

그 시각 순영이는......


“ㅅㅂ 권여주 죽여버릴거야! 학교까지 7분이 걸리는데 지금 깨워?!”

네... 순영이는 지각 확정이라고 합니다...

다시 여주로 Come Back!

학교로 여유롭게 가고 있던 찰나. 뒤에서 코뿔소 급으로 성난 사람의 발소리가 들려 뒤를 돌아보니...

“ㅅㅂ아! 왜 지금 깨우냐?!”

“너는 깨우라고만 했지 언제 깨우라고는 말 안함. ㅋㅋㅋ”

나는 그대로 학교 교문을 향해서 뛰어갔다.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고 권순영한테 잡히면 ㅈ되니깐. 일찍 생을 마감하고 싶지는 않아서ㅎ

그리고 나는 체육을 잘 하는데 특히 달리기를 잘해 왠만한 남자들의 평균 달리기 실력을 가지고 있다.


“권여주 잡히면 너죽고 나죽고다!”

“내가 너한테 잡혀서 뒤지기 전에 너가 먼저 뒤지겠다. 잘 가라. 다음생엔 부디 내 동생으로 태어나지 않기를...”

권순영은 그대로 우리 학교에서 개 라고 소문난 학주쌤한테 잡히고 말았다. 지각+교복 불량으로 고생 꽤나 할 것이다.ㅎ 꼬시다. 나는 곧바로 학교로 들어갔다. 이 말과 함께!

“이 누님이 너가 학주 선생님 화분 깬건 비밀로 해 줄게!”


“순영아 같이 교무실로 가자. 하.하.하”

여주의 교실 안!!!

“여주야, 우리반에 존잘 전학생 온다는데 알고있어?”

“아, 그래?! 알려줘서 고마워♪♪아.”

“ 주목! 오늘 우리반에 전학생이 왔다. 들어와서 자기소개 하렴 전학생.”


“안녕. 나는 김민규라고 해. 잘 지내보자.”

김민규의 말이 끝나고 여학생들의 박수 소리가 하늘을 뚤을 정도였다. 그런데 저 김민규가 내가 아는 코 찔찔이 김민규가 맞나?

“민규는 저기 여주 옆에 앉으렴.”


“야! 권옂 오랜만이다! 이제 키는 나보다 작네.”

“코 찔찔이 울보 김민규가 이렇게나 크다니... 야! 니가 큰 거겠지. 나 여자 치고는 큰 편임!”


“무튼 잘 지내보자 권옂!”


전학생은 민규 였네요. 특별 출연! 방탄 슈가! 오늘도 부족한 제 글을 봐주신 독자분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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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