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got targeted by bullies (please forgive meㅠㅠ)
손동표사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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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Dong Pyo
Is it not okay to like bullies?



손동표
저는 제 마음대로 살아요! 로봇이 아니라고요!!

아니..이게 어따대고 말대꾸야? (동표의 뺨을 때린다)


손동표
...

넌 뭔가 잊고 이써! 우리 집안은 공부 집안이야 너처럼 조폭은 필요없어!

이렇게 좋은집에 살게 해주는것도 고맙게 생각하고 살아야될거 아냐!!


손동표
...

알아들었어?


손동표
...모르겠어요 제가 왜 이렇게 살아야되죠?


손동표
아버지..술 마시고 오셨어요?!


손동표
왜 이렇게 말이 안통해요?!

뭐..뭐야?! (동표의 머리를 쥐어박는다)


손동표
악!!

니가 아주 니네 엄마를 닮아가지고 버르장머리가 없구나?!어?

이게 미쳤나 진짜..


손동표
(머리에서 피가 흐른다)...

그냥 공부나 처해!! 그 외엔 아무것도 필요없다

친구든 뭐든 나중에 커서 만들든가 니 알아서 해


손동표
(피를 닦으면서)..저는 공부가 아닌거 아시잖아요!!

안돼는걸 가능하게 만들라는 뜻이다


손동표
노력해도 안되잖아요!!

그럼? 지금 니가 하고 있는짓은?! 주변에 있는 여자나 처 만나면서 싸돌아다니는건? 뭘 위해서 그러고 있는거냐?!


손동표
...제가 언제요?!

(주머니에서 사진들을 왕창 꺼낸다)


손동표
...!! 이게 ㅁ..뭐야?!








손동표
..아버지..저희 미행하셨어요?!

그정돈 아버지의 권리 아니냐? 아들이 어디서 누구랑 뭘 하고 있는진 알아야지!!


손동표
아버지는 아버지도 아니예요!!!

이 새끼가!! (동표의 머리를 한번더 때린다)


손동표
아!!ㅆ..

그냥 시키는 대로 해!! 죽기 싫으면 말이다!!

그리고 명심해! 나는 마음만 먹으면 니 친구들 다 저승으로 보낼 수 있다!!


손동표
제 친구는 제가..!!

(옆에 있는 가방을 동표한테 집어 던진다)


손동표
컥..!

그냥 닥치고 살아! 이제 이해 했겠지?(집을 나간다)


동표는 배를 욺켜지고 일어났다 머리에는 피가 흘렀다

뚝 뚜둑 뚝뚝

피가 바닥에 떨어지는 소린지 눈물이 떨어지는 소린지 전혀 알지 못했다

하지만 정신이 혼미해진 동표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모모릉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