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keeps overlapping
Exam period


그렇게 여주가 태형과 정국이랑 더 가까워지고 얼마지나지않아 시험기간이 다가왔다. 늘 웃고떠든다고 시끄러웠던 집안도 시험이라는 단어앞에 침울한 분위기가 가득해저만 갔다.


정국
" 누나..! "

한여주
" !! 쉿! 누가 들으면 어쩌려고..! "

한여주
" 집안에서는 왼만하면 형이라고 부르라니까..! "


정국
" 아...맞다,형! "

한여주
" 응? 정국아 무슨일 있어? "


정국
" 나 시험공부하는것 조금 도와줘 "

한여주
" 에..? 나도 공부를 해야해서...조금 곤란한데.. "


태형
" 그래 맞아,그러니까 형 귀찮게 하지말고 너는 혼자 공부해 "

언제부터 있었는지 정국과 여주의 이야기에 갑자기 끼어든 태형은 여주에게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를 하며 말하였다.


태형
" 1학년은 혼자 공부해,2학년인 우리는 같이 공부를 할테니.. "


정국
" 형이 언제 공부를 했다고..그냥 형은 늘하던 게임이나해 "


정국
" 다른학년이면 같이 공부 못 한다는 법이있나? 그냥 같이 공부하면되지...! "


태형
" 아,시끄럽고..너는 그냥 가정교사나 불러 "


태형
" 공부해야하는 내 셔틀 방해하지말고... "


정국
" 그러는 형이 더 방해 안될까몰라... "


정국
" 책보자마자 바로 잠들어버릴꺼면서... "

그렇게 그 둘의 신경전이 시작되고...묘한 기류가 흐르던 거실에서 여주는 둘의 눈치를 보며 어쩔줄몰라하였다.

한여주
( 애도 아니고...두명이 갑자기 왜..심지어 정국이가... )

결국 끝날기미가 잘 보이지가않고있던 싸움(?)의 끝은 여주를 향하였다...태형과 정국은 동시에 여주를 처다보며 물었다.


정국
" 그럼 형한테 선택하라고해..! ''


태형
" 좋아,한여주...너는 누구랑 같이 공부할거야? "

한여주
( 나는 그냥 혼자 조용히 공부하고 싶어젔는데... )



정국
" 나야 태형이 형이야? "



태형
" 니가 편하게 선택해.... "

한여주
( 이게 편하게인건가.... )

여주를 향해 가고있는 시선들이 부담스럽기만한 여주는 누구를 선택해야할지 난감하였다. 정국을 선택하면 태형의 후폭풍이 무섭고..태형을 선택하면 나중에 정국이 삐저버릴것 같았다..

한여주
" 어...ㄴ,나는.. "

이 난감한 상황속에...여주는 누군가를 손가락으로 가르켰다.

.........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애란없다입니다!

제가 이렇게 등장한 이유는‥다름이아닌‥‥‥

공지로도 언급하였던 별테에 관한것 인데요...

공지로 부탁을 드렸음에도 개선할점을 댓으로 달아주시지않고 올라오는화들마다 꾸준히 평점이 갑자기 뚝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하고있습니다.

그것도 한 화당 2번정도가 일어나 아무래도 1명이 아닌 수의 분들이 그런것 같은데요. 현제 10점에서 평점이 갑자기 8.4대로 떨어진화부터 10점에서 9.27로 평점이 떨어지고있습니다.

그런것을 보면 기분이 좋지않은것은 물론 답답합니다.

개선할점도 모르고 계속 이야기가 안좋은듯 평점이 내려가니...고칠방도도 잘 모르겠고...

제발 부탁드립니다. 댓글로 개선할점을 부디 달아주세요ㅜㅜㅜㅜㅜㅜ 정말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