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keeps overlapping
war of nerves


그렇게 태형이 고백의 끝나고 며칠뒤,


태형
" 자, 여주야 아~해봐 "

태형은 자신이 환자인것도 모르는채로 거이 하루종일 여주에게 붙어있다싶이 지냈다.

그리고 붙어있는것으로도 그치지않고 여주가 어딘가로 이동할때마다 부축을 해주던가 밥을 먹을때 먹여주는등 아예 시중을 들며 살려고하여 의사와 간호사들도 당황을 할 정도였다.

의사
" 태형군도 환자이니 그렇게까지 무리하실 필요는... "


태형
" 이정도는 괜찮습니다. "


태형
" 그냥 밥 먹여주는것인대요.. "

오히려 그것을 민망해하며 눈치를 보고있는것은 여주였다. 물론 여주는 태형이 그러는것에 대해 싫은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수술받았는데 너무 자신에게만 신경을 쓰는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태형은 여주에게 신경을 썼다.

한여주
" 저기...의사까지 저렇게 말을 하는데 태형아... "


태형
" 그치만 너는 팔하고 다리,신체가 다첬지만 나는 그냥 배만 다처서 상처가 벌어지지만 않도록 조심하면 되는거니까 "

한여주
" 그래도.... "

그런데...여주가 제일 불안해하고 싫어하는 부분은 따로있었다...바로 이 뒤에 벌어질 상황들...


정국
" 그래,맞아 형 "


정국
" 여주누나 밥 먹여주는건 내가 알아서 해줄태니까 형은 좀 푹 쉬어 "

정국은 그렇게 말하며 태형이 들고있는 그릇과 수저를 가저갔고 태형은 그런 정국을 보면서 다시 그릇과 수저를 가저가려고 하였다.


태형
" 난 괜찮다니까....그거 이리 내놔.. "

하지만 빼앗기지 않으려고 정국은 그릇과 수저를 잡은 손에 힘을 주었고 그렇게 정국과 태형의 사이로 묘한 신경전이 벌어지고야 말았다.


정국
" 가서 좀 쉬라니까... "


태형
" 그냥 내놓으라니까... "

한여주
( 아아,또 시작됬다.. )

여주가 깊은 한숨을 쉬며 그 둘을 말려보려 하였지만...이미 시작된 신경전은‥좀 처럼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한여주
( 서로를 왜 저렇게 챙기는건지...나는 아무나 상관없는데... )

한여주
" 저기...애들아 나는 그냥 나 혼자 먹을 수 있으니ㄲ.. "


태형
" 너는 팔을 다처서 깁스를 해놓고는 뭐가 괜찮아... "


정국
" 맞아 누나..내가 먹여줄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


태형
" 아니,형이 먹여줄테니까 너는 그냥 있어 "


정국
" 형도 다첬으면서 뭘 무리하려고해 "


정국
" 더 이상의 제수술은 불가능하다는거 못 들었어? "


정국
" 형은 얼른 푹 쉬어... "

그렇게 태형과 정국은 서로를 너무 배려(?)하는 나머지 좀 처럼 포기하려하지 않았고 항상 이러한 상황을 멈추는 사람은....

지민이었다.


지민
" 야야, 둘다 얼른 나가 "


지민
" 지금 여주 힘들어하는거 안 보여? "


태형
" 아,조금만 기다려봐 정국이가 그릇 돌려주면 바로 끝나니까 "


정국
" 내가 왜 돌려줘? "


정국
" 형이야말로 지금 그릇 잡고있는 손 놓지그래? "

하지만 평소와는 다르게 점점 애들처럼 강해지고있는 신경전속에...여주의 표정은 점점 어두워저갔다.

하지만 서로 그릇을 두고 신경전을 버리고있는 나머지 태형과 정국은 그것을 눈치를 채지 못 하였고 결국 여주의 상태를 가장 먼저 눈치를 챈 사람은 지민이었다.


지민
" 여주야 괜찮아? 어디아파? "

지민이 걱정이되어 말하는 소리에 정국과 태형도 그제서야 여주의 표정이 나쁘다는것을 깨닫고는 신경전을 벌이는것을 중단하고 여주를 처다보았다.


정국
" 왜 그래 누나? "


정국
" 어디아파? "


태형
" 의사 다시 불러올까? ''

하지만 여주는 자신의 배를 붙잡고는 꾀나 창백해진 표정으로 고개를 저었다.

한여주
" 아니..그게...이 아픔은... "

한여주
" 나....마법의 날이 시작된것 같아.... "

하핳 안녕하세요! 우리 쵸들?!

자까에요! >_<

제가 오늘 말씀 드릴 이야기는 다름이 아니라....

오픈채팅방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좀 더 우리 쵸들하고 대화를 나누고 소통하고싶은 마음이 점점 강하게들어버려서...((글적

그리고 또한 눈팅하고 계시는 우리 쵸들하고도 소통이 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오픈채팅방을 만들까해요!

오픈체팅 이름은 'BTS포카 팬픽 수다방'이에요!

그냥 제 팬클럽처럼 제 닉 달아넣거나 제 작품이름을 이름에 넣기에는 양심이 없는것같아서....

비밀번호는 없으니....마음껏 들어와주세요!

여러분들과 좀 더 친해지면서 대화를 나누고 싶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