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ed] I'll let go now
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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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ein
"It makes sense"



정휘인
왜?ㅋ


문별이
날 죽인다고..?


정휘인
엉 불만있냐?


문별이
불만이야 많지


정휘인
ㅋ.. 왜? 많이 두려운가봐?


문별이
음..? 내가 너같은 애한테 죽는데 불만이야 당연히 많은거 아닌가?

휘인이 별이의 말에 얼굴을 찡그린다


정휘인
너ㅋ 죽을려고 환장했구나?


정휘인
그래 너 원하는대로 죽여줄께ㅋ


문별이
하.. 그래 빨리 죽여라 ㅅㄲ야


정휘인
아니ㅎ 난 말이야ㅎ

별에게 다가가며 귀에 속삭이며 말한다



정휘인
너를 고통스럽게 천천히 죽일꺼야ㅎ


문별이
(흠칫)


정휘인
왜 이렇게 떨어ㅎ


문별이
하.. 짜증나게..


정휘인
ㅎ.. 그럼 그 주둥아리부터 다물게 해줄까?

휘인은 테이프를 들고와 별에 입을 감고 막는다


문별이
읍! 으브븝!!


정휘인
참아ㅎ 너가 날 예민하게 군 대가야


문별이
흐으읍..


정휘인
조용해 그런다고 달라질껀없어ㅎ


정휘인
아 그전에 너 옷부터 갈아입자, 곧 피투성이가 되는데 그런 고급진차림은 어울리지 않을것같아서ㅎ


정휘인
자 음.. 쫌 내추럴하지만 많이 편해


정휘인
아 글쿠 옷도 입어야되니까 전자팔찌 줄께ㅎ


문별이
..

몇분뒤


정휘인
다 입었냐?


문별이
(끄덕끄덕)


정휘인
음.. 이제야 분위기 파악하나보네ㅎ 아까그랬으면 이랬지는 않았을껀데ㅎ

휘인은 그 말을 하며 문별의 팔에 칼을 꽂는다


문별이
크으으으읍...!!!!!!!


정휘인
ㅎㅎ 어때?


정휘인
아 대답이 없으니까 심심하당..

휘인은 그자리에서 문별 입에 붙어있는 테이프를 뜯어낸다


문별이
하악하악.. ㅈㄴ 아파..


정휘인
아파..? 아파아? ㅋㅋ


정휘인
ㅋㅋ 아 오늘 기운이 쫌 없네ㅎ 내일 놀아줄께ㅎ


문별이
..


정휘인
대답


문별이
..네

휘인은 별을 전자팔찌에서 다시 의자에 묶고 입을 테이프로 막고 방을 나온다

그때 휘인에 눈에 들어온 물건하나가 보인다


정휘인
음..? 아 저 옷 저기 걸쳐있었네

그것은 문별이 휘인에게 다치기전 입었던 고급스러운 옷들이었다


정휘인
.. 옷 좋아보이네..


정휘인
안에 지갑 있나..?

휘인은 옷을 뒤지다가(?) 지갑을 발견한다


정휘인
오.. 부자겠지..?

타악-



정휘인
..? 뭐야.. 왜 여기에 내 사진이 있는거야..


정휘인
..?


정휘인
저때가 언제지..? 왜 내 기억속엔 없는거지..?


정휘인
(문별한테 물어봐야겠다)


정휘인
(방문을 열며) 문벼..ㄹ..

자신에 앞에는 힘들게 기절해있는 별이 보였다


정휘인
아 나 방금까지 괴롭혔지..?


정휘인
어쩌지.. 다시 깨우기 시른데..


정휘인
팔은 또 왜 그렇게 다쳤디야..(←얘가 만듦)

휘인은 별에 테이프를풀어주고 팔에 약을 발라주고 붕대를 감기고 잠자리에 들었다

내일 아침 9시


문별이
흐아아암..


문별이
..? 나 테이프 왜 풀어져있지..? 치료는 왜 되어있는거고..?

그때마침 휘인이 등장한다


정휘인
깨어났어..?


문별이
아.. 갑자기 기분 다운되게..


문별이
나 이번엔 어디 찌를건데?


정휘인
아니.. 안 찌를껀데..


문별이
? 너 약 먹었냐? 왜 갑자기 소심쟁이야?


정휘인
아.. 소심쟁이는 아니구ㅎ 그냥 너한테 물어볼께 있어서


문별이
뭐



정휘인
이거뭐야?


지나가는어떤무무
😎언니 쫌 보구 댓글 다십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