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okay, I won't leave you alone

Our present

몇년이 지나고 비가오는 어느날이이었다

민여주

지민아...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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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엎드려 자고있는 지민의 뒤통수를 바라보며

민여주

졸렸구나

박지민은 국어선생님의 지루한 수업때문인지 어재 밤에 잠을 못잤는지 곤히 잠을 자고있었다

민여주

귀여워라 ㅎㅎ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잘자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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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주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비몽사몽한 표정으로 쪽지를 내민다)(쪽지)안자거든 흐흥흐 근데 내가 귀여워?

민여주

(쪽지)아니!! 자는게 포동포동하니 돼지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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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쪽지)ㅠㅠ 돼지아닌데 (:속마음 당황하는거봐 귀엽다ㅎㅎ

민여주

비가 계속 오네 우산없는데ㅠㅠ(우는척)누가 같이 쓰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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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ㅋㅋㅋ 저기요 민여주씨 왜케 귀여우세요?

민여주

아 뭐래(얼굴이 빨개지며)빨리가기나해

민여주

고마워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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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 추워 지민이 이러다가 감기 걸리겠다 덜덜덜

민여주

아 그렇구나 우리 포동포동한 돼지민이가 감기 걸리면 안되지 들어가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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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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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민여주 왔냐?

민여주

ㅇ(부얶으로 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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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기 왜있냐는 표정으로)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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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나한테 너무한다 우리집인데;; 그런표정으로

민여주

자 마셔 따뜻한 핫초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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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감동ㅠㅠ

따르릉 따르릉 그때 민윤기의 전화가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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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버지네? 아버지가 왠일로 전화하셨지?(방에들어가면서 전화를 받는다)

민종석

어 윤기야 아버지다

민여주

무슨ㅇ...

민여주

(심각한 표정으로)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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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걱정하지마 우리 여주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민종석과 이야기하던 민윤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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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버지가 이야기하실께 있다고 창고로 오라시는데?

망개떡조아

안녕하세요 돼지글쓴이 입니다 (꾸벅)드디어 본론으로 전개가 들어가나요(두구두구) 그리고 갑자기 비오는 날로한건 오늘 (16일)비가와서 입니다ㅋ 그리고 인물소개 안보셨다면 이해하는데 큰도움이되기 때문에 보고오세요